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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은 포폴 만들때 뭘 어떻게 쓸지 감 잡기도 힘듭니다. 당연하죠. 성과를 낸 것도, 경험도 없으니까!
저도 비전공으로 마케팅 준비하면서 포트폴리오랑 자소서를 만들다 보니까, 처음에는 그냥 “내가 뭘 했는지”만 정리하게 되더라고요.
근데 마케터 포트폴리오는 단순히 결과물만 보여주는 것보다,
1. 어떤 문제를 발견했는지
2.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3. 어떤 기준으로 실행했는지
4. 결과를 보고 뭘 개선할 수 있는지
이 흐름이 보여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신입이나 부트캠프 수강생이면 거창한 성과보다 “생각한 과정”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냥 카드뉴스 만들었다, 광고 기획했다, 콘텐츠 발행했다에서 끝나면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 사람이 왜 그렇게 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제가 정리한 기준은 아래 글에 자세히 적어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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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마케터 포폴/자소서는 이렇게 쓰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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