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STEM_mentoring/6330142
1. 스펙
1) 나이: 만 32세
2) 모교: 경희대학교 약과학과
3) 자격증: 1종 보통 / 컴활 2급
4) 공인영어: 토익 895 / 토스 IH
5) 경력
- 삼성 반도체 1차사 품질보증팀 1년 2개월 (퇴사)
- ISO/IATF 인증기관 교육훈련팀 6개월 (재직중)
6) 특이사항
- PEET 준비하다 3년 소모, 늦은 나이에 취업시장 진입
2. 고민
1) 現 연봉이 너무 낮아서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 QA: 세전 3300 (*추가 근무 수당 약 600)
- 교육훈련팀: 세전 3600
2) 어떤 직무로 나아갈 수 있을지 감이 안옵니다.
이과계열이지만 자신의 전공과는 다른 쪽으로 직무를 얻게 되신 분들의 경험담을 들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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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rinn
신고글이직 방향에 대해 고민 차 말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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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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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병원
행정/사무직
약과학 전공에 반도체 품질보증과 인증기관 근무 경험까지 갖추셨다면 직무 스펙트럼은 생각보다 훨씬 넓습니다. 전공을 살리지 못했다는 아쉬움보다는 이미 쌓아온 품질 관리와 규격 certification 분야의 실무 역량에 집중해야 합니다.
제약이나 바이오 분야의 품질보증, 품질관리, 인허가 관련 직무는 물론, 일반 제조기업의 인증 관리 직무로 도 충분히 이직이 가능합니다. 삼십대 초반은 결코 늦은 나이가 아니며, 공백기는 피트 시험이라는 명확한 이유가 있었으므로 면접에서 성찰의 계기로 잘 설명해 내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경험을 하나의 서사로 연결하여 품질과 규격 전문가로서의 전문성을 강점으로 제시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높은 처우를 받는 곳으로 이직하실 수 있습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약과학 전공에 반도체 품질보증과 인증기관 근무 경험까지 갖추셨다면 직무 스펙트럼은 생각보다 훨씬 넓습니다. 전공을 살리지 못했다는 아쉬움보다는 이미 쌓아온 품질 관리와 규격 certification 분야의 실무 역량에 집중해야 합니다.
제약이나 바이오 분야의 품질보증, 품질관리, 인허가 관련 직무는 물론, 일반 제조기업의 인증 관리 직무로 도 충분히 이직이 가능합니다. 삼십대 초반은 결코 늦은 나이가 아니며, 공백기는 피트 시험이라는 명확한 이유가 있었으므로 면접에서 성찰의 계기로 잘 설명해 내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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