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6330375
옛날부터 유럽여행을 가는 게 소원이었고, 이왕이면 교환학생으로 여러 외국인 친구도 사귀어보고, 거기에서 생활하며 여러 국가 여행해보고 싶었어요!
근데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기도 해서 조금 걱정하고 있긴 했습니다
어학요건상 원하는 국가는 못 가고.. 그렇게 크게 땡기지는 않는 국가만 갈 수 있어서 계속 고민이 됩니다ㅠㅠ
심지어 막학기에 가는거라 한국으로 돌아와서 추가학기를 들어야합니다ㅠㅠ
그래도 현재 인턴 중이라 취업에 대한 부담은 좀 적을 것 같아요! 한국 돌아와서도 지금 스펙으로 새로운 인턴 더 붙을 것 같아서요
차라리 함께 하면 제일 행복할 애인이랑 꼭 가보고싶었던 국가를 2주 정도로 갔다 오는게 나을지..(전부터 가고싶었는데 내년이 취업시즌이라 직장인 되면 정말 못 갈 것 같아서요)
아니면 애인과의 여행은 포기하고, 그냥 많은 걸 경험할 수 있는 덜 끌리는 국가의 교환학생을 갈지..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걸 고르실지 궁금합니다! (이유도 함께 말씀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신고하기
작성자익명
신고글교환학생 vs 여행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익명1
저 같으면 여행 갈 것 같아요..!! 스펙적으로도 메리트 있으신 상황에서 교환학생은 그렇게 큰 스펙적 메리트가 없기 때문에 애인이랑 즐겁게 다녀오시는 걸 추천드려용
저 같으면 여행 갈 것 같아요..!! 스펙적으로도 메리트 있으신 상황에서 교환학생은 그렇게 큰 스펙적 메리트가 없기 때문에 애인이랑 즐겁게 다녀오시는 걸 추천드려용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익명2
만족하실 정도의 스펙을 가지고 계신 거라면 여행을 추천 드립니다 :) 사실 취준생 입장에서는 당연히 교환학생이긴 한데, 요즘 어른들의 얘기를 많이 생각해보면 여행은 젊을 때 가라는 말이 진짜 많았어요
나이 들고 가는 여행이랑 젊을 때 가는 거랑 차원이 다르대요 ㅎㅎ
안 가면 나중에 후회가 클 것 같은 곳을 선택하셨으면 좋겠습니당
만족하실 정도의 스펙을 가지고 계신 거라면 여행을 추천 드립니다 :) 사실 취준생 입장에서는 당연히 교환학생이긴 한데, 요즘 어른들의 얘기를 많이 생각해보면 여행은 젊을 때 가라는 말이 진짜 많았어요
나이 들고 가는 여행이랑 젊을 때 가는 거랑 차원이 다르대요 ㅎㅎ
안 가면 나중에 후회가 클 것 같은 곳을 선택하셨으면 좋겠습니당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익명3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익명4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