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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취준생이 갖춰야 할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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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공공기관 지원할 때 문과 사무직 기준 토익, 오픽, 컴활, 한능검, ADSP 정도면 서류에서 자격증은 더 추가할 필요 없는 건가요..?

청년인턴 병행하면서 지금부터 하나하나 갖춰나갈 생각인데, 여기서 추가로 취득하면 도움이 되는 자격증이나 스펙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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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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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지원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요즘 스피킹으로 토익대체가 많이 되다보니, 어학 환산표 확인하신 후 가능하면 오픽, 한국사, 컴활 추가 후 가산점표 보세요. 한국사. 가점이 잇는 곳이 잇고 adsp는 잘 없습니다. 만약 가점 얼추 채우셧다면 필기, ncs하시면서 청년인턴 병행하세요.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리며, 꼭 좋은 회사에 취업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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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든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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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비앤맘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말씀하신 토익, 오픽, 컴활, 한국사, ADSP 정도면 대부분의 공기업 사무직 서류에서는 자격증 때문에 불리한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이후에는 자격증을 계속 늘리기보다 NCS와 전공 필기, 그리고 체험형 인턴이나 청년인턴 같은 직무 경험을 쌓는 것이 합격에 더 큰 영향을 줍니다. 추가 자격증은 지원 분야에 맞을 때만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예를 들어 금융권은 AFPK나 신용분석사, 회계는 재경관리사처럼 직무 연관성이 있는 자격증이 도움이 됩니다. 공통 자격증을 계속 늘리는 것보다는 필기와 경험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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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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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헬로비전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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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토 에디입니다. 토익, 오픽, 컴활, 한능검, ADsP까지 갖췄으면 일반 문과 사무직 기준으로는 자격증 개수는 이미 충분한 편이에요. 공기업은 사기업처럼 자격증 개수로 스펙을 채우는 구조가 아니라 NCS 필기와 직무기술서 기반 자소서, 그리고 청년인턴 같은 직무 경험이 훨~~씬 중요하게 작용하거든요. 그래서 지금부터는 자격증을 더ㅓ 늘리기보다 NCS 준비와 청년인턴에서의 실무 경험을 구체적인 성과로 정리하는 데 집중하시는 걸 개인적으로 추천드려요. 다만 지원하려는 직군이 회계나 예산 쪽이면 전산회계나 재경관리사, 인사/노무 쪽이면 컴퓨터활용능력 외에 공인노무사 관련 기초 지식이나 노동법 이해도를 보여줄 수 있는 활동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특정 공기업이나 직군을 정하셨다면 그 직무에 딱 맞는 자격증 한두 개만 추가로 노리는 게 효율적이고, 막연히 자격증을 더 늘리는 방향은 개인적으로 추천드리지 않아요. 제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꼭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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