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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입니다.
고3때 공부에 올인하듯, 취업에 하나로 올인하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특히 공채 준비하면서 자소서 쓴다고 인턴안하고, 토익 800에서 900으로 올리기 등 공부에만 매진 하는 분들이 많아요.
중소기업, 스타트업에서라도 인턴 한번은 해야됩니다. 그것마저 떨어지면 사무보조, 엑셀 정리 알바라도요. 알바라도 하고 나면 인턴 합격률 올라갑니다.
인턴은 정규직보다 붙기가 10배는 쉽습니다. 그 인턴도 합격하기 어려운 실력으로 정규직 포지션에 열심히 자소서 써봐야 붙겠습니까.
오픽 AL에 컴활 1급이이어도 경쟁자가 인턴 경험이 있으면 이기기 어려워요. 영어 잘하는 사람 뽑는거 아니고, 컴퓨터 활용 능력도 인턴한 사람이 더 잘해요.
당신의 경쟁자들은 공채 지원하면서 이미 인턴을 1년씩 하고 있습니다.
이름 없는 학교에 이름없는 회사 인턴이라도 치열하게 업무 경험 쌓은 사람은 자신만의 스토리가 있고, 스스로의 능력과 간절함을 증명할 스토리가 생깁니다.
아무리 자소서 열심히 써봐야, 인턴을 안하면 소재가 안생겨요. 노벨상 수상 작가한테 대필을 맡겨도 잘 쓰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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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정규직 말고 인턴 좀 제발 지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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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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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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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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