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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도권 소재 4년재 대학 유아교육과 졸업 후
현재 1년차로 현장에서 근무 중인 25살 사회초년생입니다.
일을 해보니 맞지도 않고, 앞으로 이 일을 해나가는데 자신도 없어서 일찍이라도 다른 분야로 이직을 준비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어요. 또 이 업계가 취직이 비교적 쉽다보니 너무 노력 없이 들어온 것 같기도 하고, 선배교사의 모습을 보니 미래가 보이지 않는 것도 고민을 하게 된 이유였던 것 같아요.
학부 때는 길이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고 대외활동(행사 기획/운영) 2회, 토익 750점대, 한능검 1급 이정도만 준비해뒀었고, 최근에 adsp 응시했으며 올해는 일을 하면서 컴활 1급과 영어(토스, 토익) 마련해두려고 합니다.
대학 준비를 하면서 고려했던 다른 분야가 통계, 경영, 행정 쪽이었기도 하고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것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학부 생활 중에는 학생회나 팀플 경험 떠올려 보면 조직운영이나 기획에도 관심이 있어 직무는 사기업 인사/교육, 재무회계 또는 교육기획 쪽으로 고려해보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상황을 봤을 때 다시 취업을 준비해도 괜찮을지, 너무 무모한 선택은 아닐지 고민이 됩니다. 앞으로 어떤 쪽으로 준비를 해야할 지, 또 직무는 어떤 것을 고려해 봐야 하는지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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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비전공자 이직 현실적으로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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