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현재 공기업 준비중인 27세 남자입니다.
지방국립대 기계과 졸업했습니다.
원래는 사기업이 목표였으나 딱히 하고자 하는 목표가 없어서 올해부터 공기업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현재 스펙은 이러합니다.
컴활 1급, 한국사 2급, 일반기계기사, 토익 830
그리고 이번달에 기사 필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최근까지 토익 공부하다가 지금 기사를 공부하고 있는데요.
19학년도 수능때는 영어 1등급을 받았었는데 그 이후로는 영어공부를 한 번도 제대로 해 본적이 없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영어에 대한 자부심은 있었는지 공부를 설렁설렁하게 되더라구요.
목표로 한 점수는 받지 못했지만 나름대로 나쁘지 않은거 같아서 이렇게 여쭈어 봅니다.
현재 고민중인 부분은 토익을 조금 더 공부해서 점수를 더 올려야 할지 혹은 실용글쓰기 준비를 할지 고민입니다.
제가 목표로 하는 기업은 한국남부발전 혹은 지역난방공사 입니다.
지역난방공사는 토익 990점이 만점이지만 배점은 10점밖에 되지 않고,
남부발전은 배점은 50점이지만 토익 850점이 만점이라서 고민입니다.
정리하자면
- 기사공부를 계속하면서 토익도 같이 공부해서 점수를 끌어올린다.
- 토익은 내버려두고 기사 필기 이후 실용글쓰기를 준비한다.
다른 서류합격 글을 보면 기사2, 컴활, 한국사에 영어점수만 어느정도 있으면 웬만한 에너지공기업은 다 붙을만 하다는 글을 봐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또 하나 더 질문 드리자면 올해 남은 기간 동안은 기사 자격증을 하나 더 따는 것과 NCS 공부를 병행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에서 말한 토익 or 실용글쓰기도 같이요.)
이 상황에서 물론 올해 하반기에 올라오는 공고는 지원은 해보긴 할테지만 기대는 안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체험형 인턴을 해보는 건 어떨까 싶은데 멘토님들의 의견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기사, NCS를 제외한)토익이나 실용글쓰기를 준비할지 혹은 체험형 인턴을 하는게 더 나을지(목표로 하는 기업이 아니더라도)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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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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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병원
행정/사무직
에너지 공기업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면 실용글쓰기보다는 토익 점수를 완성하는 쪽이 훨씬 유리합니다. 한국남부발전의 만점 기준인 850점까지는 단 20점 남았으므로, 기존 감각을 살려 조금만 집중하면 빠른 시일 내에 만점을 채울 수 있습니다. 공기업 서류 전형에서는 확실한 가산점 항목을 확실하게 채우는 전략이 안전합니다. 토익 850점을 확보한 뒤에는 실용글쓰기를 추가하기보다 두 번째 기사 자격증 취득과 직 업기초능력평가 공부에 전념하는 것이 맞습니다. 또한 하반기 체험형 인턴 지원도 적극 추천합니다. 인턴 경험은 조직 적응력과 실무 이해도를 보여줄 수 있어 향후 면접에서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목표 기업이 아니더라도 관련 분야 인턴을 병행하면서 시험을 준비하면 서류와 면접을 동시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 공기업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면 실용글쓰기보다는 토익 점수를 완성하는 쪽이 훨씬 유리합니다. 한국남부발전의 만점 기준인 850점까지는 단 20점 남았으므로, 기존 감각을 살려 조금만 집중하면 빠른 시일 내에 만점을 채울 수 있습니다. 공기업 서류 전형에서는 확실한 가산점 항목을 확실하게 채우는 전략이 안전합니다. 토익 850점을 확보한 뒤에는 실용글쓰기를 추가하기보다 두 번째 기사 자격증 취득과 직 업기초능력평가 공부에 전념하는 것이 맞습니다. 또한 하반기 체험형 인턴 지원도 적극 추천합니다. 인턴 경험은 조직 적응력과 실무 이해도를 보여줄 수 있어 향후 면접에서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목표 기업이 아니더라도 관련 분야 인턴을 병행하면서 시험을 준비하면 서류와 면접을 동시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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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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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움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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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사 필기 직후 토익을 850점 이상으로 올리시면서 한국사 1급 달성이나 실용글쓰기 취득으로 서류 가점을 완성하시는 것을 우선 추천드려요. 현재 스펙에 기사 2개와 어학/자격증 가산점이 갖춰지면 서류 전형 통과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가산점을 완성한 뒤에는 어학에 추가 투자보다는 NCS, 전공 필기시험 대비 하시는게 유리해보입니다. 필기 공부량을 일정 수준 확보하신 후에는 발전사/에너지 공기업의 체험형 인턴에 지원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사 필기 직후 토익을 850점 이상으로 올리시면서 한국사 1급 달성이나 실용글쓰기 취득으로 서류 가점을 완성하시는 것을 우선 추천드려요. 현재 스펙에 기사 2개와 어학/자격증 가산점이 갖춰지면 서류 전형 통과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가산점을 완성한 뒤에는 어학에 추가 투자보다는 NCS, 전공 필기시험 대비 하시는게 유리해보입니다. 필기 공부량을 일정 수준 확보하신 후에는 발전사/에너지 공기업의 체험형 인턴에 지원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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