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백엔드 서버 개발 취준생입니다.
[두괄식 질문]
1. 프트폴리오를 만들 때, 살이 되는 엑기스는 전략적으로 빼는 것이 맞을까요?
2. 이미 엑기스 포트폴리오로 면접이 잡혔는데, 지금 포폴을 간소화하여 수정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하시나요?
3. 그럼 엑기스 포트폴리오로 면접을 본다면, 현재 포폴 내용에서 더 딥한 질문이 주로 들어올까요? 아니면 검증 질문이 주로 들어올까요?
[상황 설명]
면접에서 '왜 이걸 선택했고, 왜 이렇게 하셨나요? 원인 분석은 어떻게 했나요? 테스트는 어떻게 했나요? 장애 대비는요?' 이런 질문(이하 엑기스)에 답할 수 있는 것이 가장 좋은 대비법이라고 모교 선배님께 배웠습니다.
그래서 노션 포트폴리오에 서브페이지로 자세한 엑기스 제가 가진 거의 모든 패(?)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략적으로 일부분만 보여주고, 자세한 엑기스는 면접에서 의도적으로 질문을 유도하기 위해 생략하는 것이 더 똑똑하지 않을까?" 이에 대한 선배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또한 이미 엑기스 포트폴리오로 제출한 대기업에 면접이 잡혔는데, 이걸 지금이라도 수정하는 것이 어떨지 여쭤보고 싶습니다(면접관님들이 제 포폴 내용을 외우고 다니시진 않을까 하는 생각에..)
추가적으로 만약 엑기스 포폴 그대로 면접을 봐야한다면, 현재 포폴 내용 정도를 숙지하고 가면 될까요? 아니면 더더욱 매우 깊은 수준의 질문까지 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당연히 준비는 다다익선이지만, 기업조사 등 할 일이 태산이라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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