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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을 희망하고 그중에서도 회계·재무 직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전체/전공평점은 4점대인데 회계정보원리 B+, 중급회계Ⅰ B-입니다. 일반 사기업 현직자분들은 개별 과목 하나의 B-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답변해주셨는데, 금융권(은행·증권·보험·금융공공기관-한국은행·금융감독원 등)에서도 비슷하게 적용되는지 궁금합니다. 금융권은 일반 사기업과 채용 방식이 조금 다르다고 들어서요.
개별 과목 성적이 확인되는 경우에 중급회계Ⅰ B-가 불리하게 작용하는지, 아니면 이후 회계·재무 과목 성적이나 자격증·직무역량 등으로 충분히 보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이후에 관련 과목들(투자론,원가관리회계 등) 좀 더 수강할 예정입니다.
현직자분들의 솔직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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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wsedrft
신고글금융권 취업 시 학점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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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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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금융권도 전체 성적표를 다 보긴 하지만, 채용 과정에서 개별 과목 하나하나를 뜯어보고 판단하는 경우는 실제로 많지 않아요. 전공/전체 평점이 4점대로 높은 상황에서 중급회계 B- 하나가 크게 감점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낮고, 오히려 이후 원가관리회계, 투자론 등에서 A대 성적을 받아 회계/재무 역량이 꾸준히 상승했다는 흐름을 보여주면 충분히 상쇄됩니다. 특히 회계/재무 직무 지원이라면 자소서나 면접에서 재경관리사, AFPK, 혹은 관련 프로젝트/공모전 등으로 직무 이해도를 증명하는 게 성적 디테일보다 더 중요하게 작용해서 그쪽에 에너지를 더 쓰시는 걸 추천드려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멘티님,
금융권도 전체 성적표를 다 보긴 하지만, 채용 과정에서 개별 과목 하나하나를 뜯어보고 판단하는 경우는 실제로 많지 않아요. 전공/전체 평점이 4점대로 높은 상황에서 중급회계 B- 하나가 크게 감점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낮고, 오히려 이후 원가관리회계, 투자론 등에서 A대 성적을 받아 회계/재무 역량이 꾸준히 상승했다는 흐름을 보여주면 충분히 상쇄됩니다. 특히 회계/재무 직무 지원이라면 자소서나 면접에서 재경관리사, AFPK, 혹은 관련 프로젝트/공모전 등으로 직무 이해도를 증명하는 게 성적 디테일보다 더 중요하게 작용해서 그쪽에 에너지를 더 쓰시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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