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STEM_mentoring/6380425
안녕하세요.
저는 식품을 전공한 학생입니다.
현재 대기업계열사 취업이 된 상태이고, 바이오 직무 부트캠프도 합격한 상태입니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 당연히 취업을 하는게 맞겠죠?
소위 말하는 탈식품 기회를 놓치는 것 같아 고민이 되어 글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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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서현#4ZM
신고글취업 vs 교육 뭐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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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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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움코퍼레이션
프론트엔드 개발자
안녕하세요,
이미 확정된 대기업 계열사 취업을 포기하고 부트캠프를 선택하는 건 리스크가 너무 큰 것 같아요. 부트캠프는 수료 후에도 다시 채용에 뛰어들어야 하는 불확실성이 있으나 지금 취업은 확실한 커리어 시작점이 됩니다.대기업 계열사에서 실무 경력을 1~2년 쌓으면서 그 안에서 바이오나 관련 직무로 전환할 기회를 찾으시거나 안되면 그때 이직을 준비하는 게 좋아보여요. 특히 요즘같이 채용시장이 어려운 시기에는 일단 확정된 자리를 잡고 그 안에서 커리어를 발전시키는 전략이 장기적으로 더 유리하다고 봅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 확정된 대기업 계열사 취업을 포기하고 부트캠프를 선택하는 건 리스크가 너무 큰 것 같아요. 부트캠프는 수료 후에도 다시 채용에 뛰어들어야 하는 불확실성이 있으나 지금 취업은 확실한 커리어 시작점이 됩니다.대기업 계열사에서 실무 경력을 1~2년 쌓으면서 그 안에서 바이오나 관련 직무로 전환할 기회를 찾으시거나 안되면 그때 이직을 준비하는 게 좋아보여요. 특히 요즘같이 채용시장이 어려운 시기에는 일단 확정된 자리를 잡고 그 안에서 커리어를 발전시키는 전략이 장기적으로 더 유리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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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링
저도 자리 잡고 그 안에서 커리어를 발전시키는 게 더 좋은 전략인 것 같습니다. !
저도 자리 잡고 그 안에서 커리어를 발전시키는 게 더 좋은 전략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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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지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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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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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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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사업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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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올라#4ZM
답변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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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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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정밀기계
공정/품질/테스트
안녕하세요. 두 선택지 중 무조건 한쪽이 정답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현실적인 리스크와 커리어 개발 관점에서는 대기업 계열사 취업을 우선 고려하시는 것이 보다 안정적이고 유리할 것 같습니다.
대기업 계열사에 입사할 경우 실제 기업 현장에서의 실무 경력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채용 시장에서는 교육 수료증보다 기업에서의 실무 경험을 훨씬 높게 평가하므로,
합격한 직무가 품질관리나 생산관리 분야라면 식품 업계에서 쌓은 공정 및 현장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추후 바이오 업계로 이직하는 경로도 가능합니다.
반면 바이오 부트캠프는 원하는 산업 분야로 직진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맞지만,
수료가 곧 취업으로 보장되지 않는다는 리스크는 존재합니다.
그리고 이미 확보한 대기업 합격 기회를 내려놓고 교육을 선택했다가 원하는 바이오 기업 취업이 지연될 경우,
취업 공백기 연장과 심리적 부담이라는 기회비용을 크게 치를 수도 있구요.
해서 현재 합격한 직무가 향후 바이오 분야와 최소한의 직무적인 연관성이 있다면,
우선 입사하여 경력과 역량을 쌓으시면서 차근차근 바이오 업계로의 이직 기회를 모색하는 방향이 좋을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두 선택지 중 무조건 한쪽이 정답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현실적인 리스크와 커리어 개발 관점에서는 대기업 계열사 취업을 우선 고려하시는 것이 보다 안정적이고 유리할 것 같습니다.
대기업 계열사에 입사할 경우 실제 기업 현장에서의 실무 경력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채용 시장에서는 교육 수료증보다 기업에서의 실무 경험을 훨씬 높게 평가하므로,
합격한 직무가 품질관리나 생산관리 분야라면 식품 업계에서 쌓은 공정 및 현장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추후 바이오 업계로 이직하는 경로도 가능합니다.
반면 바이오 부트캠프는 원하는 산업 분야로 직진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맞지만,
수료가 곧 취업으로 보장되지 않는다는 리스크는 존재합니다.
그리고 이미 확보한 대기업 합격 기회를 내려놓고 교육을 선택했다가 원하는 바이오 기업 취업이 지연될 경우,
취업 공백기 연장과 심리적 부담이라는 기회비용을 크게 치를 수도 있구요.
해서 현재 합격한 직무가 향후 바이오 분야와 최소한의 직무적인 연관성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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