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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지방국립대 졸업하여 

수질 / 대기 / 산안기 기사 취득 후 중소기업에서 환경안전팀에서  안전과 환경 관련 업무를 1년 정도 하고 있는 사회초년생입니다.  

 

제 꿈은 대기업 입성입니다. 

 

목표 달성을 위해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배우며 경력을 쌓고 있고 개인적으로는 위험물산업기사와 영어 스피킹준비중에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아직 환경과 안전 중 길을 정하지 못한 상태로 어느 쪽을 선호한다는 느낌은 없는 상태인데요. 소위 말하는 점프 이직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통합환경관리인과 환경안전 직무 중 어떤 직무가 대기업에 들어가기 수월할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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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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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헬로비전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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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토 에디입니다. 멘티님~ 수질/대기/산안기까지 이미 보유하셨다면 통합환경관리 직무가 대기업 채용에서 상대적으로 수월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최근 대기업들이 통합환경허가 대응 인력을 늘리는 추세라 관련 실무 경험을 강조하시면 좋은 어필 포인트가 되실거예요. 환경안전 직무도 나쁘지 않지만, 이미 갖추신 자격증 조합이 환경 쪽에 더 특화되어 있으니 지금까지의 1년 경력을 환경 인허가나 배출시설 관리 경험으로 구체화해서 이력서에 녹이시길 개인적으로 추천드립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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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지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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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티기업일치_check-icon

    데이터 분석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경력과 자격 구성을 보면 통합환경관리인과 환경안전 직무 중에서는 환경안전 직무를 중심으로 준비하는 편이 대기업 진입 가능성을 조금 더 높일 수 있다고 봅니다. 대기업 제조업은 환경만 별도로 채용하기보다 안전과 환경을 함께 담당하는 EHS 형태의 채용이 비교적 많고, 멘티님은 수질기사와 대기기사에 산업안전기사까지 갖추고 있어 환경안전 직무와 연결하기 좋은 편입니다. 특히 현재 환경안전팀에서 1년간 실무를 경험한 부분도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통합환경관리인 역시 발전소, 화학, 반도체 등 배출시설이 큰 사업장에서는 분명 수요가 있지만 채용 규모 자체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직 준비는 환경안전을 메인으로 잡고 현재 회사에서 인허가, 법정점검, 위험성평가, 사고예방, 대관업무처럼 구체적인 실무 경험을 최대한 확보해 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위험물산업기사와 영어도 병행하되 자격증 추가 취득보다 실무 성과를 숫자로 정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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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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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채용 규모와 이직 측면에서 환경안전 직무가 대기업 이직에 훨씬 수월합니다. 환경안전 직무는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및 규제 강화로 인해 반도체, 배터리, 자동차, 석유화학 등 전 제조업 분야에서 채용 수요가 매우 높습니다. 특히 환경과 안전 자격증을 모두 갖춘 인재는 대기업 EHS 조직에서 가장 선호하는 멀티플레이어 포지션을 차지하기 좋구요. 반면, 통합환경관리인은 기술적 전문성은 매우 높게 평가받지만, 석유화학이나 발전 등 대형 장치산업 위주로 대상 기업과 채용 인원이 한정적이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전략은 메인 타깃을 환경안전으로 잡으시되, 현직에서 쌓는 통합환경 관련 실무 경험을 자신만의 차별화된 환경 필살기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안전에 강점이 있는 타 지원자들에 비해 깊이 있는 환경 실무 역량까지 보여 줄 수 있다면, 현재 준비 중인 어학 및 위험물 자격증과 시너지를 내어 원하는 대기업 이직을 보다 수월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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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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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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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환경안전쪽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통합환경관리인은 제조업 배출시설 유지관리쪽에 특화되긴했지만, 환경안전쪽에서 제조업으로 시작하면 건설업쪽으로는 넘어가긴 힘들지만, 서비스업이나 유지관리, 물류센터 등 다른 업종으로 넘어가기는 쉬운 편입니다. 그리고 5년 전 중처법 시행되기 전보다는 채용이 덜하긴하지만, 제조업 대기업에서 꾸준히 채용하는 직무이기도하구요. 원래 안전과 환경은 겸직이 안되지만 기업에서 어쩔수 없이 안전직무를 하면서 환경/소방 지식을 갖춘 사람을 원하다보니, 환경안전 추천드립니다. 어학은 무조건 스피킹 추가하셔야해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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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F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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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화학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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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 이직 가능성만 생각한다면. 환경안전직 쪽을 추천드립니다.

    경력을 선호하는 직무이기도 하고. 사업적인 확장이 있을 때마다 인원이 요구되기도 하고. 채용을 할 때에도 경력을 우선 고려할 테니까요.

    지금 근무하고 있는 기업에서 충분한 경력. 특히, 이직이 활발한 시기인 3~5년 이상의 경력을 갖추고. 그 시기에 경력 상향 이직을 지속적으로 근무하시면서 노려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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