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전체글

SK 멘토질문방

SK하이닉스 외 1

모든 직무

양산기술 vs 양산기술 (P&T) 질문드립니다.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sk/6388110

안녕하세요, 이번 하반기 SK하이닉스 수시채용 준비 중인 취준생입니다. 

 

양산기술(전공정)과 양산기술(P&T) 사이에서 고민 중인데, 의견 듣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전자공학 계열 학사 졸업 예정이고, 학부연구로 CMUT 기반 센서 소자를 연구하였습니다. 시뮬레이션 툴로 소자 구조 변수에 따른 특성 변화를 분석하고 성능과 공정 난이도 사이 트레이드오프를 최적화하는 작업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임피던스 측정을 통해 소자의 전기적 특성을 실측으로 검증도 하였습니다. 이전에는 몇 개월간 CMUT 기반 생체 신호 반응 관련 연구에 참여해서, 특정 자극에 따른 반응 데이터를 코드로 분석해 유의미한 변화를 찾아내는 작업과, 뇌파를 주파수 대역별로 분리해 신호를 분석하는 작업을 해봤습니다. 

 

이 외에 반도체 8대 공정(포토, 증착, 식각 등)을 다루는 통합 실습과 TCAD 시뮬레이션을 이용해서 소자의 전기적 특성을 확인하는 수업을 수강한 경험이 있습니다.

 

현직자분들이 보시기엔 양산기술 (전공정)과 양산기술 (P&T) 어느 쪽이 제 경험과 더 fit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실제 직무 fit뿐 아니라 TO나 서류 통과 난이도 측면에서도 어느 쪽이 더 현실적일지 같이 여쭤보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1
  • 멘토 달남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60%

    답변수 32,987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반도체 공정/양산 분야 유경험자입니다.
    멘티님의 지금까지의 경험을 보면 두 직무 모두 가능할 것 같습니다.
    소자 구조 변수에 따른 성능과 공정 난이도 간의 트레이드오프를 최적화하고 TCAD 시뮬레이션을 다뤄본 경험은,
    전공정 양산기술의 수율 향상 및 공정 산란 제어 업무와 직접적으로 연관성이 높구요.
    반면, 임피던스 실측 경험과 주파수 대역별 신호 데이터 분석 역량은 HBM등 고성능 패키징의 전기적 특성 평가,
    및 Test 데이터 분석이 중요해진 P&T 양산기술 직무에서도 매우 강력한 차별화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해당 경험을 자소서에 어떻게 녹이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지금까지의 채용 규모나 서류 난이도를 보면 전공정 양산기술 추천드립니다.
    수시에서 좋은 결과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APP 설치하고
스크랩한 공고의
마감 알림을 받아보세요!
app-banner-image플레이스토어-배너앱스토어-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