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6391569
인식 나도 별로 좋지 않았었는데 세상 계속 살다보니까 이런 저런 사람들 만나다 보니 생각이 많이 바뀜. 문란하고 그런 사람들은 거의 없었음. 나는 성격상 그런 걸 잘 즐기지 못하는 기질이라 잘 안가다보니 그쪽 세상을 잘 모르면서 약간의 부러움, 질투가 있었던 거 같음. 남자 꼬시려고 하는 거다, 여자 꼬시려고 하는 거다 이런 생각이 나도 모르게 은연 중에 있었음. 그런데 그런 거 경험했고, 하고 있는 사람들도 만나고 친해지다 보니 오히려 그런 활동들 하는 사람들이 더 정신적으로 깔끔하고 건강한 사람들이 많았음. 남자 꼬시려는 게 어때서? 여자 꼬시려는 게 어때서? 원래 그렇게 만나는 거 아니야? 집에만 있으면 어떻게만나? 들어보면 맞는 말임. 물론, 그 균형이 중요하다는 것도 그들도 잘 알고 있었음. 남자를 꼬시기만을 위해서 가는 게 아니라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내가 좋아하는 걸 하면서 덤으로 잘 맞는 사람 있으면 만나보는 느낌이지.
당연~~~히 이상한 사람들도 있겠지. 그런데 그런 사람들만 보고서 편견 가지면 안된다고 생각함.
내가 갑자기 이런 말 하는 이유는 심심하기 때문이다
신고하기
작성자익명
신고글동호회, 파티 이런 거 참여하는 사람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