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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무역/수출입 스펙 평가_(99년생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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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무역/수출입 스펙평가_(99년생 여자)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하면서 제 스펙이 객관적으로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고졸로 먼저 취업해서 실무경력을 쌓았고, 이후 대학에 진학해서 졸업한 뒤 다시 대졸 취업시장에 들어오게 된 케이스입니다.

현재 구매 직무로 지원 중인데 서합률이 0에 수렴해서 점점 무기력해집니다. 스펙이 문제인지, 자소서 내용이 문제인지 궁금하여 평가 요청 드립니다! 또한 고졸로 채운 경력을 인턴 경험처럼 써보는 것은 어떨지도 의견 여쭙고싶습니다. 현재까지는 경력으로 그대로 작성했습니다.

경력 자체는 있는데 학력과 직무가 중간에 바뀌어서, 기업에서 제 이력을 어떻게 평가할지 궁금합니다.

 

-스펙-

  1. 나이/성별

: 1999년생 여자

  1. 학력/전공/학점

: 국동홍숙 라인 / 무역학과 졸업 / 4.15점

: 고졸 취업 후 직장생활을 하면서 대학 진학

  1. 어학

: 토익스피킹 im3

: 레벨업 준비 중, hsk 취득 준비 중

  1. 경력

: 건설 중견기업 경영지원팀 약 4년

  • 세금계산서 및 전표 처리
  • 부가세 관련 업무
  • 월마감 및 결산
  • 건설현장 비용 및 회계업무
  • ERP 활용

: 건설 대기업 재무팀 약 1년

  • 내부 회계관리 시스템 구축 및 관리 업무 참여
  • 세금계산서 및 전표 처리
  • 부가세 관련 업무
  • 월마감 및 결산
  • 건설현장 비용 및 회계업무
  • ERP 활용

: 철강 중견기업 수출관리 업무

  • 유럽 지역 수출지원
  • 해외 바이어 관련 업무 지원
  • CI / PL / B/L 등 수출서류 작성 및 검토
  • 선적 일정 및 출고량 관리
  • 포워더 및 유관부서 커뮤니케이션
  • 주문 → 출고 → 선적 → 매출인식까지 수출 프로세스 경험
  1. 자격증

: 무역영어 3급

: 전산회계 1급

: 컴퓨터활용능력 2급

: erp 인사 관리 1급

: erp 회계 관리 1급

: 현재 무역영어 1급 준비 중

  1. 기타 경험

: SAP / ERP등 업무 시스템 사용 경험

: MS Office 활용 가능

: 교내 무역 관련 스터디 활동 및 팀장 경험

: 종교 청소년부 교사 및 행사 기획/운영 경험 다수

현재는 구매 / 무역 / 수출입 / 물류운영 쪽 직무를 중심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고졸로 먼저 취업해서 약 4년 정도 회계 실무를 경험했고, 이후 대학에 진학하면서 무역을 전공했습니다.

그 후 수출관리/수출지원 업무까지 경험해서 회계 + 무역 쪽 실무경력을 가지고 있는데, 막상 대졸 취업시장에 다시 들어오니 제 경력이 애매하게 보이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특히 경력은 어느 정도 있지만 마지막 경력 이후 시간이 꽤 지난 상황이라, 경력직으로 지원해야 할지 신입으로 지원해야 할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회계 실무 + 무역 전공 + 수출 실무” 조합이면 오히려 강점이라고 하는데, 실제 중견기업 이상에서도 경쟁력이 있는 스펙인지 궁금합니다.

또 학력 측면에서도 처음부터 대졸 취업을 준비한 지원자들과 비교했을 때 제가 가진 경력과 경험이 어느 정도 보완점이 될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올해 안에 토스 점수 상승, 중국어 어학점수 확보, 무역영어 1급 취득 등 직무 관련 스펙을 최대한 보완할 생각입니다.

현재 상황 기준으로 냉정하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1. 현재 스펙으로 중견기업 이상 취업이 가능한 수준인지
  2. 구매 / 무역 / 수출입 / 물류 중 어떤 직무를 메인으로 잡는 게 가장 유리할지
  3. 고졸로 먼저 취업했다가 대학을 졸업한 이력이 취업시장에서 어떻게 평가되는지
  4. 기존 회계 + 수출 경력을 살려 경력직으로 가는 게 나을지, 대졸 신입으로 지원하는 게 나을지
  5. 현재 경력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과 보완해야 할 스펙이 무엇인지
  6. 중견기업 이상을 목표로 한다면 어떤 기업/직무를 노려볼 만한지

맹목적인 격려보다는 실제 채용담당자나 현직자 입장에서 냉정하게 평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확실하게 보완해서 올해 안에 취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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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아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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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로세움코퍼레이션기업일치_check-icon

    프론트엔드 개발자직무일치_check-icon

    작성해주신 내용 보면 구매보다는 수출입, 무역 직무가 더 유리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철강 중견에서 수출관리 경험 하신게 전체 프로세스를 다뤄본 거라 강점이 될 것 같고 구매 직무는 좀 결이 다른 것 같아요. 마지막 경력 이후에 공백이 있으시고 학력도 갱신되셨으니 신입으로 지원하시고 자소서에 실무 경력을 어필하셔서 중고 신입을 노리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인턴처럼 축소해서 쓰시는것보다 경험 그대로 명시하는게 오히려 어필이 잘 될 거라 봅니다. 중견 이상 철강, 화학 기업 수출입 직무를 우선 지원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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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든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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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비앤맘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냉정하게 보면 스펙이 낮아서 서합률이 낮은건 아닌 것 같아요. 오히려 가장 큰 문제는 경력이 구매 직무로 바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회계 5년과 수출관리 경험은 분명 좋은 경력이지만 구매 담당자가 찾는 협력사 발굴과 단가협상, 원가관리, 발주 및 납기관리 같은 직접적인 구매 경험은 부족합니다. 그래서 구매만 지원한다면 생각보다 서류에서 고전할 수 있습니다. 

    현재 이력에서는 수출입과 무역운영을 메인으로 잡는 것이 가장 경쟁력이 있어 보이고, 특히 수출관리에서 주문부터 선적과 매출인식까지 경험한 부분을 강하게 가져가세요. 구매는 서브로 지원하되 회계 경험을 원가와 비용관리 역량으로 연결하는 전략이 좋겠습니다. 고졸 취업 경력을 인턴처럼 낮춰 쓰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실제 4년간 근무한 경력은 그대로 경력으로 쓰세요. 오히려 근무하며 대학까지 진학했다는 이력은 성실성과 실무경험 측면에서 설명하기에 따라 강점이 됩니다. 

    다만 전체 경력을 모두 합쳐 5년차 이상의 시니어 구매 경력직처럼 지원하는건 좀 과해보여요. 수출입은 경력직과 주니어 경력 공고를 적극적으로 보고, 구매는 신입과 경력무관 공고까지 병행하는 식으로 나누는 게 현실적입니다. 토스와 무역영어 보완은 좋지만 지금 서탈의 핵심 원인이 자격증 부족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중견 이상도 충분히 지원할 수 있는 이력이지만 하나의 자소서로 두루 지원하기보다 직무별로 이력서와 경력기술서를 완전히 다르게 만드는 게 지금 가장 시급해보입니다.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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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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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지원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멘티님 우선은 건설회사 경영지원, 재무팀, 철강 수출관리 쪽으로 봤을 때 1개 직무로 수렴하기는 쉽지 않아보이는데, 저는 수출입지원은 어떨까합니다. 특히 건설, 철강회사 경험을 바탕으로한 MRO회사나 건자재 수출입 지원쪽이 나아보이고, 어학은 아무래도 해외사업들을 전개하다보니 토스 AL까지 하시면 좋고 어렵다면 IH까지라도 준비해보시고, 중고신입으로 대졸신입이 더 경쟁력있어보입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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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계법인 재무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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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영회계법인기업일치_check-icon

    회계직무일치_check-icon

    이 과정동안 얼마나 노력해오셨을지 감이 안오네요. 저라면 작성자분의 스팩을 매우 높게 평가할 것 같습니다. 

    다만, 고졸 직무로 업무를 하셨고 직무 전환을 노리고 계시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중견 이상은 신입으로 지원하는게 우위를 가져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다른 직무에서 옴기려면 그 직무에서 완전 탑을 찍은 게 아니면 별로 인정을 해주지 않기 때문이에요. 

    또한 하나 걱정되는 부분은 경력이 이미 있기 때문에 신입으로 채용하기 약간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희망직무에서는 경력도 신입도 아닌 애매한 포지션인거죠. 이 부분은 신입처럼 적극적으로 배우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게 중요해보입니다. 

    근데 서합 0%인건 우선 뭔가 서류 작성 방법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경력도 자격도 많으시다보니 너무 정리가 안된 이력이 되었을지도 모르구요. 주변에 믿을만한 선배, 동료, 지인에게 적극적으로 이력서 피드백을 받아보실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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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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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1,270

    오뚜기기업일치_check-icon

    영업관리직무일치_check-icon

    말씀주신 비기술직군 내 직무 대부분 TO가 적은 편에 속해요. 따라서 관련 경력 2~3개 가진 중고신입 분들도 많이 지원하고, 스펙 역시 상향평준화되어있죠. 그래도 건설 중견기업 경력을 잘 살리셔서 커리어를 전환하신다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부족한 영역(선천적인 영역 포함)을 직무역량으로 상쇄하느냐 못하느냐의 싸움이라는 겁니다. 더불어 기업의 관점에서 스펙을 보는 자세이구요. 오뚜기에 최종합격해본 경험, 그리고 그 외 GS리테일, BGF리테일, AK플라자, 롯데 코리아세븐 인적성검사 합격 경험 토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 1. 구매 / 무역 / 수출입 / 물류 중 어떤 직무를 메인으로 잡는 게 가장 유리할지

    이 부분은 해당 직무가 아니라서 말씀드리기엔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른 현직자 분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더 적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1. 2. 고졸로 먼저 취업했다가 대학을 졸업한 이력이 취업시장에서 어떻게 평가되는지

    기업에서 중고신입을 선호하는 이유는, 직무 재교육 비용 최소화입니다. 더불어 수시채용이 늘어나는 요즘, 오히려 긍정적으로 평가를 합니다. 현업 적응과 조직 융화 측면에서 말이죠.

    더 중요한 건 공채 줄이고, 수시채용 확대되는 배경을 이해하시는 거예요.

    공채란 공통 역량에 기반한 채용을 말해요. 따라서 숫자로 점수화가 가능한 스펙(학벌,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위주로 점수를 매겨 서류전형, 인적성검사로 떨어뜨리는 작업을 한 뒤 면접을 거쳐 채용하는 방식이죠. 따라서 직무에 특화된 사람이 들어오지를 않아요. 이로 인해 아래와 같은 문제가 생긴거죠.

    a. 공통 역량(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등) 우수하니 일 잘 할거 같아서 뽑았는데, 직무 적합도가 낮아 조기 퇴사 인원 증가

    b. 적재적소에 인원 충원이 되지 않아, 현업 부서에서 불만 (인원 충원에 6개월~1년 소요) 

    이런 상황에서 뽑는 분들이 이런 생각을 하게 됐는데요. 

    "요새는 지원자들도 인턴 경험이 하나씩은 다 갖고 있는 등 스펙이 상향평준화되는 추세야. 이런 상황에서 스펙 정해두고 구직자 뽑으면 되는데, 굳이 공채를 왜 해? 돈 아깝고 시간 아깝게"  

    따라서 수시채용으로 바뀐 겁니다. 이로 인해 구직자와 회사 모두 윈윈이었던 거죠. 따라서 안 할 이유가 없게 된거예요.

    a. 구직자는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니까 업무 만족도 높고, 현업에 빨리 적응할 수 있음. 

    b. 회사는 처음부터 직무 적합도 높은 인원 뽑으니까, 퇴사율 줄일 수 있음.

    c. 직무 적합도 높은 인원 채용으로, 직무 재교육 비용 줄이기 편리. 뿐만 아니라, 현업 부서에서 인원 빨리 충원해줘서 선호.

    이런 이유로 수시채용을 택하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1. 3. 기존 회계 + 수출 경력을 살려 경력직으로 가는 게 나을지, 대졸 신입으로 지원하는 게 나을지

    경력직으로 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신입으로 지원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만, 기업에서 나이를 보기 때문에 말씀드립니다.

    물론 블라인드 채용을 하는 시대에, 무슨 소리냐고 의아하실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 이유를 명확히 아는 것이 더 중요한데요.

    나이 많은 사람이 신입사원으로 들어오면, 일을 시키기 불편하잖아요? 이러면 효율적인 일처리가 어려울 가능성이 높죠. 즉 조직문화에 문제 생길까봐 그러는 겁니다. (남성분들은 군대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만일 팀 막내사원이 27살인데 30살인 신입사원이 들어 와요. 그러면 신입사원이 3년 더 경력이 풍부해야 하잖아요? 만일 같은 스펙이라는 전제 하에, 나이가 너무 많다 싶으면 감점을 주거나 아예 필터링을 합니다. (산업군 및 직무별 상이) 

    물론 너무 차별적인거 아니냐고, 왜 이리 극단적이냐고 화내실만 해요. 하지만 회사는 자선단체도, 정의로운 단체도 아닙니다. 이윤과 효율성 이 2가지만 계산하는 계산기예요. 

    신입사원 나이 컷이 최근 오르고 있긴 해요. 그렇지만 이는 "기업에서 원하는 스펙"을 갖추려면, 그만큼 준비해야 기간이 늘어 났기 때문에 오르는 것입니다. 중고신입을 많이 뽑기에 오르는 것도 있고요. 

    따라서, 나이 많은 무경력 신입도 뽑아줄 거라고 오해하시면 곤란하세요. 기업은 이력서에 적히는 모든 이력을 차별의 근거로 계산하는 곳입니다. 선천적인 영역조차도요. 

    다만 나이는 직무 경험 및 직무 관련 자격증으로 상쇄 하느냐 못하느냐의 싸움입니다.

    1. 4. 현재 경력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과 보완해야 할 스펙이 무엇인지

    숫자로 점수화가 가능한 스펙은 학벌, 학점, 영어 말하기 성적,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 총 5개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를 기준으로 회고해보신다면, 영어 말하기 성적을 AL로 만드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영어 말하기 점수는 성실성의 문제로 보는 경향이 많아서죠, 현직자 분 관점에서는.

    토익 보는 곳은 최소한 900은 넘으셔야 하세요. 900점 이상인 지원자들이 너무 많다 이겁니다. 그만큼 붕어빵 찍어낸 것 마냥 변별력이 없어서가 큽니다. 그래서 뽑는 기업에서 제발 토익하지 말란 이야기를 많이 하죠. 

    따라서 오픽이나 토익스피킹 IH 이상을 권장드리고 있습니다. 만일 마케팅, 전략기획, HR 등 TO 적은 비기술직군이라면 AL이상은 있으셔야 필터링이 안 되세요.

    1. 5. 중견기업 이상을 목표로 한다면 어떤 기업/직무를 노려볼 만한지

    비기술직군 내 직무 대부분 TO가 적기도 하고, 대부분은 공채보다는 수시채용을 많이 하죠. 시스템의 힘으로 막대한 돈을 벌어들이고 있는 대기업조차도 말이죠.

    그렇기에 해외사업부, 구매, 경영지원으로 범위를 넓히셨으면 좋겠어요.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견기업(BGF리테일, 동원F&B), 지역 거점 기업(KT&G), 외국계 기업(OB맥주 등)으로도 눈을 넓혀보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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