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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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제의 들어와서 몇개 수락하고 면접보러 다녀왔는데

다 떨어짐 ㅋㅋㅋ 대행사에서는 지원자가 나밖에 없다는 식으로 얘기해서 대충 준비해서 그런가 (면접도 당장 다음날로 잡아서 준비할 시간이 부족하긴 했음)

하반기랑 병행하기 힘들 거 같아서 대충 붙으면 가고~ 아님 말고 식으로 준비했더니 떨어지더라..

이쯤되니 걍 내가 면접을 말아먹나 싶기도 하고..

인턴 때 힘들었던 일(스트레스 받았던 일)에 대해서 물어볼 때마다 없다고 해서 그런가.?.(ㄹㅇ 없음 너무 좋은 분들이랑 일하다 옴+혼난적 없음)

다들 인턴 때 힘들었던 일 물어보면 뭐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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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요즘 계약직도 쉽지 않구나..그냥 업무적으로 힘들었던 거 얘기하면서 어떻게 보완했는지 얘기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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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2

    업무하면서 어려웠던 점이나 처음엔 익숙하지 않았던 부분을 말하고 어떻게 해결했는지 얘기하는거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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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3

    제대로 준비하면 좋은 결과 있을 것 같은데,, 난 그런 질문은 못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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