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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사, 석사 기계공학과 유체 및 AI 관련 전공이며 반도체 직접 경험은 없습니다.
대표 경험은 간단히 아래와 같습니다.
- 펌프 및 유체 기계 이상현상 원인 분석 : 실험 + CFD + 데이터 분석 원인규명 후 성능 최적화
- NVIDIA 협업, AI기반 물리현상 예측 모델 활용 및 검증, profiling 개선 등
- 대규모 CFD 연구 및 논문
기반기술
- Machine Engineering의 장비/부품 진단, 고질 문제 해결, AI/AX 활용 쪽이 제 경험과 가장 직접적으로 맞는 것 같습니다.
- 다만 기반기술 전체적으로는 전자/전기/반도체 전공자 비중이 높다고 들어 경쟁 측면이 고민됩니다.
양산기술(P&T)
- Package 쪽의 품질·수율 개선, 장비 성능 개선,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을 타깃으로 생각 중입니다.
- 제 제품개발/실험/최적화 경험을 공정·장비조건 최적화와 불량 원인 분석으로 연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주변에서는 일반 전공정 양산기술보다 P&T 지원자가 상대적으로 적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순수 직무 Fit은 기반기술 Machine Engineering이 더 높아 보이는데, 전략적으로 합격을 고려할때, 양산기술 P&T가 전략적인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전공이나 현직자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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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SK 하이닉스 기계공학과, 양산기술 (P&T) vs 기반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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