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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때 계약 연봉 여쭤보는거 실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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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연구개발 직무 재직 중이며,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근 모 기업의 서류에 지원하며, 이력서에 희망 연봉을 기재하라는 가이드라인에 따라 원하는 연봉을 기재했었습니다.이후 면접을 보러 오라는 안내를 받았는데, 아직 제가 희망하는 연봉에 회사가 맞출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은 듣지 못한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이번에 면접 볼 회사의 연봉 정보가 극히 드물어 일단 제가 지금 받고 있는 연봉에서 조금 더 해서 희망 연봉을 기재했었습니다. 이직 준비가 처음이라 제가 희망하는 연봉에 계약할 수 있는지에 대해 어느 타이밍에 문의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 잘 몰라 멘토님들께 여쭤봅니다. 

 

면접에 부른 것은 이미 제가 원하는 연봉에 맞출 수 있다는 전제로 부르는 것일까요? 그게 아니라면 계약 직전에 연봉을 통보하게 되고, 그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면접에 합격했더라도 입사를 거절하고 기존 회사를 계속 다녀야 하는 것일까요? 혹시 경험 있으신 분들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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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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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멘티님 경력직 이직의 경우 통상적으로 이전 연봉의 10~15%정도로 준비합니다. 이미 희망연봉을 말햇다면 회사에서도 간극이 너무 차이나면 면접진행도 불가하다고 통보할 것입니다. 보통 경력직은 연봉테이블이 없는 경우도 잇다보니 현재 상황에서는 일단 면접을 진행하시고, 면접 합격 발표가 나면 연봉 얘기를 꺼내시는게 맞아보입니다. 면접에서 말한다면 연봉만 쫓는 이미지로 보여 감점이 잇을 수 잇습니다. 방향성을 가지고 준비하신다면 꼭 좋은 회사 취업 가능하실테고, 자소서, 이력서 등 기타 궁금하신 점 잇으시면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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