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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기업 체험형 인턴 면접 보고 왔어
나 포함 4명 왔고 최종 1명 뽑는 면접임
내가 첫번째로 면접 봤는데 질문을 사는 곳, 자기소개, 지원동기, 성격 장단점,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질문 이렇게밖에 안 하는거야 면접 시간도 5-6분밖에 안 걸렸어
그리고 면접장에서 지원서 처음 본 것 처럼 내 앞에서 지원서 뒤적거리고 질문도 바로바로 하는게 아니라 지원서 보면서 음.. 이러시면서 텀 두면서 하는 느낌? 나한테 별로 관심이 없어보였어
다른 지원자 분들은 질문을 몇 개 받았는진 모르겠지만 면접장에서 날 어필할 수 있는 말들을 할 수가 없었어..
아침에 면접 보고 한 4시간 뒤에 바로 불합했다고 문자 오더라 거의 합격자를 정해놓고 면접을 봤던거고 난 병풍이었던건가 너무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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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이러면 면접 내정자 있다고 봐도 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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