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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은

서성한 라인이고 학점은 3.6 / 4.5

 

어학은 토익 800점대, 토스 IH

경영전략학회 1년

자격증은 재경관리사, 전산회계 1급, 신분사, 한국사 1급

인턴x

 

이 상태입니다.

 

인턴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해서 작년 말부터 공기업, 은행권에 인턴을 넣었는데 전부 안되었습니다. 다만 올해 공기업, 대기업 서류는 통과해서 이게 뭔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하반기가 곧 시작입니다. 시작 전에 방향성을 잡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어떤 걸 준비하면 좋을 지 멘토님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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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든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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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스펙을 보면 하반기를 앞두고 자격증을 더 추가할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공기업과 대기업 서류가 통과되고 있다는 게 중요한 신호예요. 학력과 학점, 학회, 자격증 등 기본적인 서류 경쟁력은 있다는 의미입니다. 오히려 인턴이 계속 안 됐다는 이유로 스펙을 더 쌓는 데 시간을 쓰기보다 하반기 공채 준비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지원 직무를 1개에서 2개 정도로 좁히고 경영전략학회 경험을 직무에 맞게 구체화하세요. 공기업과 은행, 대기업을 모두 준비하면 필기와 자소서, 면접 준비 방향이 상당히 달라져 오히려 힘이 분산될 수 있습니다. 인턴은 계속 병행 지원하되 인턴 합격을 기다리느라 신입 공채를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부터는 스펙 추가보다 직무 결정과 자소서, 인적성, 면접 준비가 훨씬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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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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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멘티님 일단 은행권에서는 대외활동이나 고객응대 경험/ 금융 기초 자격증 등을 보고 사기업(대기업) 재무/회계팀에서는 보통 재경관리사/전산세무 자격증 정도 취득 후 지원을 하는데 자소서에 재무/회계 직무 지원동기의 비중이 큽니다. 같은 맥락에서 현재 멘티님의 직무 적합성이나 자소서 지원동기/경험들이 은행권보다는 사기업에 더 맞다고 보이고, 공기업의 경우 일정 자격증/어학점수 이상이면 서류통과는 쉬운 편입니다. 자소서 비중이 없는 곳들도 많이 있구요. 다만 공기업은 필기시험 비중이 커서 향후 병행하시는데는 어려울 거에요. 저라면 사기업 재무회계쪽으로 방향잡고 공채/인턴 병행해서 지원할것같아요

    방향성을 가지고 준비하신다면 꼭 좋은 회사 취업 가능하실테고, 자소서, 이력서 등 기타 궁금하신 점 잇으시면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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