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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빠른 퇴사 후 취업 준비+어학(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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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사립 졸업, 학점 3.6, 공대입니다

여러 사정으로 인해 첫 회사를 못 버티고 네달하고 나왔습니다. = 회사 내부 사정, 매일 야근 가끔 주말 출근(일+따로 공부), 

 

이전엔 공백기 2년이 있는데 아무것도 해둔 게 없습니다. 네달간 뭐든 해본 건 많아서 이력서에 기재하려고 하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거 뺴면 공백기가 2년 반 넘어버려서 크리티컬 해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어학은 토스 IH였다가 8월 중순에 만료돼서 다시 따고는 있는데 오늘 결과 나온게 IM2 입니다 당연히 부족한 어학인 건 아는데 최소 컷이라고 인지하고 있는데 딱히 문제는 현재 없을까요? 만족할건 아니고 계속 주기적으로 쳐서 성적 올릴 예정인데 지금 하반기라 서류 넣을 일이 많아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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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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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4개월의 경력은 이력서에 기재하는 것이 훨씬 유리할 것 같습니다. 공백기가 2년 반 이상으로 늘어나는 것은 채용 시장에서 큰 부담이 되기 때문에, 차라리 4개월간 수행한 프로젝트와 실무 경험을 이력서에 솔직하게 담아내는 편이 낫습니다. 면접에서는 전 직장의 야근이나 내부 사정을 얘기하기보다, 첫 직장 경험을 통해 본인의 직무 방향성을 더욱 명확히 정하여 빠르게 재도전을 결정했다고 하시는 게 좋구요. 어학 성적 역시 현재 보유한 토스 IM2 점수로 하반기 지원을 멈추지 말고 적극적으로 서류를 넣으셔야 합니다. 공대 기준으로 IM2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의 최소 지원 자격을 겨우 충족하는 수준이긴 하지만, 채용 시즌에는 자격을 충족하는 대로 일단 지원하여 기회를 잡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리고 서류 지원과 동시에 토스 시험은 계속 응시하여 IH 이상으로 올리시고, 추후 면접등에서 성적을 업데이트하는 병행이 가장 현실적이고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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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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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로세움코퍼레이션기업일치_check-icon

      프론트엔드 개발자직무일치_check-icon

      4개월이면 짧긴 하지만 기재하시는게 좋습니다. 재직기간이 짧은건 무조건 면접에서 질문하실거니까 감정적이거나 비난하는 태도는 취하시면 안되고 회사 내부 사정으로 인해 팩트만 담담하게 설명하시면 됩니다. 오픽 im2면 최소 커트라인은 넘기기 때문에 상관은 없으나 시간 되실 때 재응시 하면서 계속 올려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일단은 지원 병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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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지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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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티기업일치_check-icon

        데이터 분석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네달 근무한 첫 회사를 이력서에서 굳이 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기존 공백이 2년 정도 있다면 오히려 실제 취업해서 근무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편이 낫습니다. 다만 퇴사 사유를 회사 내부 사정이나 야근 문제에 대한 불만 중심으로 설명하기보다는 실제 업무를 경험한 뒤 장기적으로 원하는 직무 방향과 차이가 있어 빠르게 진로를 재정비했다고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달 경력 자체가 치명적인 감점 요소는 아니지만 면접에서는 반드시 퇴사 이유와 재입사 후 장기근속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으니 답변을 준비해두세요. 토스 IM2도 지원 자격을 충족하는 기업이라면 현재 지원하는 데 문제는 없습니다. 하반기 지원은 그대로 진행하면서 IH 이상을 목표로 시험을 병행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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