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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정도 교육듣는데서 만난 교수님이 면접때 말하면 차별점이 될 수 있는 부분 얘기해주면서 실제로 이렇게 말해서 합격한 친구도 잇다 이런식으로 하셔서 난 그걸 자소서 입사후 포부에 녹엿거든?
교수님은 대기업 여기저기에서 오래 일하시다가 퇴사하시고 지금은 교육일 하고 있는거같음
근데 컨설턴트 쌤은 이런 내용 기업에서 선호 안한다고 빼라는데 빼는게 맞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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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컨설턴트 쌤이랑 현직에서 일하다 은퇴하신분 중에 누구 조언 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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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
이런 식으로 의사결정을 하면 위험하다고 생각해요. 정답은 없습니다. 기업에 따라서, 직무에 따라서, 당일날 면접관에 따라서 전부 다릅니다. 정해진 정답이 있다면 왜 그렇게 면접에서 사람들이 고배를 마시는 걸까요. 그냥 암기해서 준비해서 가면 되죠.
중요한 건, 본인에 대한 이해입니다. 그리고 기업에 대한 이해는 당연하구요. 전문가라는 권위에 기대지 마십시오. 당연히 도움은 되겠죠. 하지만 이런 상황이 이번 한번만 생기는 건 아닙니다. 매일, 매 순간 생깁니다. 본인이 의식하지 못할 뿐. 제가 컨설턴트라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라고 절대 말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제가 학생이라면 컨설턴트 말을 무조건 따를 것 같지도 않습니다. 충분한 근거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가장 경계해야 하는 것이, 권위자의 오류에 빠지면 안된다는 겁니다.
결국 면접은 님을 설득시키려 가는 자리입니다. 과연 그 대답 하나로 합격, 불합격의 당락이 결정될까요. 그런 것도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질문 내용에서 중요한 내용들이 너무 누락이 돼있어서 저도 말씀드리고 싶은데 뭘 선택하기가 좀 그렇네요.
이런 식으로 의사결정을 하면 위험하다고 생각해요. 정답은 없습니다. 기업에 따라서, 직무에 따라서, 당일날 면접관에 따라서 전부 다릅니다. 정해진 정답이 있다면 왜 그렇게 면접에서 사람들이 고배를 마시는 걸까요. 그냥 암기해서 준비해서 가면 되죠.
중요한 건, 본인에 대한 이해입니다. 그리고 기업에 대한 이해는 당연하구요. 전문가라는 권위에 기대지 마십시오. 당연히 도움은 되겠죠. 하지만 이런 상황이 이번 한번만 생기는 건 아닙니다. 매일, 매 순간 생깁니다. 본인이 의식하지 못할 뿐. 제가 컨설턴트라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라고 절대 말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제가 학생이라면 컨설턴트 말을 무조건 따를 것 같지도 않습니다. 충분한 근거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가장 경계해야 하는 것이, 권위자의 오류에 빠지면 안된다는 겁니다.
결국 면접은 님을 설득시키려 가는 자리입니다. 과연 그 대답 하나로 합격, 불합격의 당락이 결정될까요. 그런 것도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질문 내용에서 중요한 내용들이 너무 누락이 돼있어서 저도 말씀드리고 싶은데 뭘 선택하기가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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