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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오픽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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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충분합니다
토익 900만 만들어놓고 스피킹 굳이 안 해도될까요..?
상위 공기업 준비 중이고 계열은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오픽ih나 토스al정도 만들까 했었는데 그냥 그 시간에 다른 거 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어학 외 자격증은 다 갖췄습니다

둘 다 보유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토익900만들고 ncs나 자소서 채울거리 만드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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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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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33,196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어학 외 필수 자격증을 이미 완비한 상태라면, 토익 900점을 달성한 뒤 추가로 오픽이나 토익스피킹을 준비하기보다는 곧바로 NCS와 전공 필기시험, 자소서 작성에 집중하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이는 가장 좋은 전략입니다. 상위 공기업의 서류전형에서 어학 점수는 통상 800~850점 이상이면 만점으로 환산되므로, 토익 900점을 확보하는 시점에서 어학 정량 스펙은 이미 감점 없는 최상위 구간에 도달합니다. 대부분의 공기업은 어학 성적 중 가장 높은 점수 하나만 반영하기 때문에 스피킹 성적을 추가로 취득하더라도 중복 가산점을 받기 어렵고, 스피킹 성적만 필수로 요구하는 기업 역시 공기업 채용 시장에서는 매우 드뭅니다. 그리고 공기업 합격의 실질적인 승부처는 서류 통과 이후의 필기시험과 면접입니다. 따라서 어학은 토익 900점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남은 시간과 에너지를 NCS 유형 분석, 전공 과목 회독, 직무 관련 경험 정리와 자소서 작성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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