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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6학점 남은 4-2 인서울 학생인데요. 저는 마케팅직무 희망하고 있고 저의 최종 목표는 대기업입니다! (산업은 상관없이 대기업에 가고 싶어요..🥹)
이번에 평점 안좋고 월급이 짜다고 들은 중견기업의 채용연계형인턴에 합격하게 되었어요
이미 인턴 경험은 2번에 마케팅 사무보조(대기업) 경험1번 있는 상황인데요
이때 그냥 인턴을 포기하고 학교 다니면서 학점을 올리고 취준에 몰입할지
아니면 그래도 채용연계형이니까 다니면서 공채를 준비하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학점은 3.7에서 취업계를 내면 3.6까지 떨어질 수도 있을거 같아요..
멘토님들이라면 그냥 인턴하면서 공채 준비하실 거 같으신가요? 아니면 그냥 처음 공채 지원하는거니까 채용연계 인턴 포기하고 취준 빡 해보는게 좋을거 같으신가요?
정말 솔직한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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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랑나랑우리랑
신고글취준에 몰두할지 경험을 쌓을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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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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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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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홍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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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마케팅전략/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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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코드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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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웹 개발자
인턴 경험이 이미 두 번 있으신 상태라 이번엔 학점 관리와 취준 집중이 더 나아 보입니다.
채용연계형이라도 중견기업에 평판까지 안좋다면 확정 가능성이 낮은데 그 사이 대기업 공채는 놓칠 수 있습니다.
학점 3.7 유지하면서 자소서와 직무 역량 정리에 시간을 쓰시는 편을 추천드립니다.
인턴 경험이 이미 두 번 있으신 상태라 이번엔 학점 관리와 취준 집중이 더 나아 보입니다.
채용연계형이라도 중견기업에 평판까지 안좋다면 확정 가능성이 낮은데 그 사이 대기업 공채는 놓칠 수 있습니다.
학점 3.7 유지하면서 자소서와 직무 역량 정리에 시간을 쓰시는 편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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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lla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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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c
마케팅전략/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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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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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현직 마케터입니다.
우선 첫 취준을 시작하는 것이라면 자소서 등 서류 상에 직무 역량과 멘티분의 강점/스토리를 어필할 수 있는 소재가 충분할 경우 올인하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반대로 그것이 아니라면 합격하신 채용연계형 인턴의 포지션이 멘티분이 희망하는 커리어 목표 및 희망 직무와 fit하거나 얻어갈 포인트가 분명하다면 병행이 조금 버겁더라도 병행을 하는 쪽이 요즘처럼 취업시장이 좋지 못할 때 리스크를 확실히 줄일 수는 있겠죠.
학점의 경우에도 예를 들어서 3.8 -> 3.5 이하가 되는 것이 아닌 3.7~3.6 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이면 그 정도 차이로 대기업에서 학점만으로 합불 여부가 결정되지는 않기 때문에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이에 남겨주신 내용만 봤을 때 제가 멘티분이라면
1) 학점은 졸업 전까지 최소 3.5 이상 ~ 가급적이면 기존 학점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기
2) 경험이 부족하면 채용연계형 인턴 + 취준 (경험 정리/포폴 세팅/서류 세팅 등) 준비를 병행
3) 경험이 충분하면 채용연계형 인턴 X -> 취준에 집중
선택을 할 거 같습니다. 참고하셔서 현재 멘티분의 상황 등에 가장 맞고 도움이 되는 선택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첫 취준이시면 쓸데없이 처음부터 눈을 낮출 필요는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무엇보다 목표가 대기업이시면 첫 취준 때는 중견 이상을 목표로 잡고 중점으로 서류 넣거나 준수한 스타트업이나 중소더라도 그 업계 내에서 탄탄하거나 최종합격 시 입사할 의사가 있는 곳만 넣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직 마케터입니다.
우선 첫 취준을 시작하는 것이라면 자소서 등 서류 상에 직무 역량과 멘티분의 강점/스토리를 어필할 수 있는 소재가 충분할 경우 올인하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반대로 그것이 아니라면 합격하신 채용연계형 인턴의 포지션이 멘티분이 희망하는 커리어 목표 및 희망 직무와 fit하거나 얻어갈 포인트가 분명하다면 병행이 조금 버겁더라도 병행을 하는 쪽이 요즘처럼 취업시장이 좋지 못할 때 리스크를 확실히 줄일 수는 있겠죠.
학점의 경우에도 예를 들어서 3.8 -> 3.5 이하가 되는 것이 아닌 3.7~3.6 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이면 그 정도 차이로 대기업에서 학점만으로 합불 여부가 결정되지는 않기 때문에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이에 남겨주신 내용만 봤을 때 제가 멘티분이라면
1) 학점은 졸업 전까지 최소 3.5 이상 ~ 가급적이면 기존 학점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기
2) 경험이 부족하면 채용연계형 인턴 + 취준 (경험 정리/포폴 세팅/서류 세팅 등) 준비를 병행
3) 경험이 충분하면 채용연계형 인턴 X -> 취준에 집중
선택을 할 거 같습니다. 참고하셔서 현재 멘티분의 상황 등에 가장 맞고 도움이 되는 선택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첫 취준이시면 쓸데없이 처음부터 눈을 낮출 필요는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무엇보다 목표가 대기업이시면 첫 취준 때는 중견 이상을 목표로 잡고 중점으로 서류 넣거나 준수한 스타트업이나 중소더라도 그 업계 내에서 탄탄하거나 최종합격 시 입사할 의사가 있는 곳만 넣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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