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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중견기업에서 정규직으로 약 5개월째 근무 중인 01년생입니다.
산업군을 변경해 이직하고 싶어 이번 하반기 신입 공채에 다시 지원하려고 합니다. 다만, 재직 중인 상태에서 신입 공채에 지원하는 것이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을지 걱정되어 질문드립니다.
현재 회사에 입사하기 전 근무했던 인턴 역시 동일한 산업군이었지만, 해당 산업이 처음부터 제가 희망했던 분야는 아니었습니다. 실제로 근무하면서 산업과 직무에 대한 고민이 커졌고, 회사와의 컬처핏 역시 맞지 않는다고 느껴 현재는 다른 산업군으로의 이직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 정규직 근무 기간이 약 5개월로 짧다 보니, 이 이력이 신입 공채 지원 시 오히려 부정적으로 평가될까 걱정됩니다.
이 경우 현재 재직 중인 사실을 그대로 기재하고 지원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최종 합격 시 바로 퇴사할 예정인 만큼, 지원서에는 퇴사 예정 또는 퇴사한 것으로 기재하는 것이 나을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채용 과정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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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ahahah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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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와의 컬쳐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얘기하지 마시구요..... 님은 삼성,현대가도 회사 컬쳐핏 안맞아서 퇴사하겠다 하실래요?
본인도 답을 알고 계시네요.. 부정적이다라는것을요. 님도 부정적일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하는데 수천장의 이력서를 보는 인사담당자들은 어떨까요? 같은 생각이겠죠... 경력계약직도 아니야.. 신입근무기간 5개월 적는다? 적응못해서 나온걸로 판단합니다. 특히 문과특수직 말고 일반직군들은요.. 적지마시는걸 추천드리는데 또 경력이 아까워서 이런경우 대부분 적거든요. 5개월차면 제대로된 서류도 못봤을꺼고 업무도 제대로 해보지도 않았을텐데요. 여기서 제대로라는것은 님 부서의 주 업무를 해서 성과를 냈냐는 겁니다. 아마 안냈을껄요. 5개월이면... 적으시더라도 면접질문들을 방어하면 적고 방어못하면 안적으니만도 못한겁니다.
회사와의 컬쳐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얘기하지 마시구요..... 님은 삼성,현대가도 회사 컬쳐핏 안맞아서 퇴사하겠다 하실래요?
본인도 답을 알고 계시네요.. 부정적이다라는것을요. 님도 부정적일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하는데 수천장의 이력서를 보는 인사담당자들은 어떨까요? 같은 생각이겠죠... 경력계약직도 아니야.. 신입근무기간 5개월 적는다? 적응못해서 나온걸로 판단합니다. 특히 문과특수직 말고 일반직군들은요.. 적지마시는걸 추천드리는데 또 경력이 아까워서 이런경우 대부분 적거든요. 5개월차면 제대로된 서류도 못봤을꺼고 업무도 제대로 해보지도 않았을텐데요. 여기서 제대로라는것은 님 부서의 주 업무를 해서 성과를 냈냐는 겁니다. 아마 안냈을껄요. 5개월이면... 적으시더라도 면접질문들을 방어하면 적고 방어못하면 안적으니만도 못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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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산업군 안맞는다고 하면 솔직히 님 현재 공장이나 현장업무 아닌이상 이해 하기 힘들어요. 사무직이면 더럽고 치사하고 힘들더라도 1년만 참아요. 근데 님 그 회사 다니면서 아파서 병원다니는거면 이력서쓰시고 근무기록은 안적는걸 추천드립니다.
회사 산업군 안맞는다고 하면 솔직히 님 현재 공장이나 현장업무 아닌이상 이해 하기 힘들어요. 사무직이면 더럽고 치사하고 힘들더라도 1년만 참아요. 근데 님 그 회사 다니면서 아파서 병원다니는거면 이력서쓰시고 근무기록은 안적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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