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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이야기방 (익명)

찐따남들은 자기객관화가 잘 안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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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알바하는 곳에 같이 일하는 남직원 2명 있는데

오른팔에 타투 가득하신 남자 손님이 오셨음

근디 그 남직원 둘이서 뒷담을 ㅈㄴ 하는 거임

 

불쾌하다느니, 멘탈 약하니까 저런 그림이나 그린다느니, ㅂㅅ 같다느니, 시각적 테러라느니 등등 지들한테 피해준 것도 없고 손님이 시비건 것도 아니고 ㅋㅋ

 

정작 그 손님은 엄청 예의 바르시고 심지어 스타일 엄청 좋으신 분이었음 걍 스타일링으로 타투하신 거지 뭐

 

근데 그 남직원 2명은 한 명은 비만인 돼지 ㅅㄲ고 한 명은 단추구멍 눈에 여드름 벅벅 난 놈인데

 

문신이 시각적으로 불쾌함을 주고 시각테러라는 이유로 싫어한다면,

솔직히 비만돼지육수남이랑 여드름벅벅단추눈구멍남이 더 시각적 테러 아님???

 

왤케 주제파악을 못 함

문신 욕하는 놈들 보면 다 찐따남들이더라

물론 나도 문신 하나 해본 적 없지만 그렇다고 문신에 편견이 있는 건 아님..

 

찐따녀들은 걍 소심하고 오히려 남 부러워만 하고 걍 히키코모리로 살면서 남한테 피해 안주던디

찐따남들은 왤케 부들부들 거리고 열등감에 찌들어서 남 깎아내리고 테러하려고 하는 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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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너포함 다 똑같은듯 각각 각기다른걸로 진상이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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