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완전 반대형질의 법칙 아닐까? 라고 생각될 정도로
그래서 만나는 거 라고 생각했어
고모들이 많은데 고모 한 분의 행동이? 나랑 비슷했고 고모부도 걔랑 비슷했거든
그러면 대자연의 법칙?에 따라서 난 걔랑 만나는건가 싶었거든
근데 왠걸? 그 애한테는 다른 애가 있었는데 내가 걔를 놓치는 동안에 만난 애였지.
그 애 이야기를 들어보니깐 난 걔랑 서사시는 크게 없어.. 그 애랑은 이미 많은 추억도 남기고
그리고 편모 가정이라고 하니.. 연출이 악어의 눈물인지는 몰라도 마음이 약해지더라고
(물론 걔가 날 좋아했는 지 어떻게 아냐면.. 걔가 좋아했었는데 내가 그냥 가버렸어.
그래서 걔가 상처를 받았어..)
뭐 내가 제때 감정 해소..도 못해서 걔랑 중요한 타이밍을 먼저 잡지 못한 것도 있으니..
포기했는데 .. (포기 당한 건지는 모르겠고 ㅋㅋㅋㅋㅋ 웃프네)
그냥 짜증난다
내가 보기엔 그 앤 더 좋은 남자 만날 수 있을 거 같긴 한데
그냥 내가 그 애가 만날 수 있는 더 좋은 남자 내가 만나려고 ㅋㅋㅋㅠ HA.... . . . .
아 짜증나.. 처음부터 그 사이트 몰랐다면 걍 내 인생 살고 각자 인생 살았을텐데 ㅠㅠ
너희도 주옷 같겠지만 나도 주옷 같다고 ~~~~~
그럼 다들 걍 잘 살았을텐데 이게 뭐냐고... 그냥 각자 인생 길 잘 갔었잖아.
여기서 바보 같은 건 걍 나야...
나도 뻘소리 많이 하는데 엉뚱한데서 뻘소리하고
감정해소 할 수 있는 곳에서 사회생활을 한 병신이 여깄네ㅔ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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