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펙
교육공학 전공 (학점 4.3)
HRD 인턴 경험 1번, HR 인턴 경험 1번
유관 자격증 2개, 그 외 자격증 1개 (운전면허 제외)
■ 최종 합격자 스펙 (동기들 기준으로 적어볼게요)
대부분 교육 유관 전공 (최근에는 좀 더 다양하게 뽑으시는 것 같습니다. 경영학과, 마케팅 등)
인턴 경험 최소 1번 있음
운전면허 없는 경우가 대부분임
■ 면접 결과
합격
■ 면접 난이도 : 무난
■ 면접 방식
지원자 2 : 면접관 5
제가 면접을 봤을 때는 모든 파트에서 한 분씩 오셔서 파트별로 캐스팅하셨습니다.
서류 지원 시에도 따로 직무를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 저는 그래서 모든 JD 내용을 확인하고 두루두루 할 수 있다는 인상을 드리려고 했습니다.
최근에는 파트별로 따로 면접을 진행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 면접 질문
자기소개
해당 직무 선택 이유
본인의 장단점
전화 업무도 할 수 있는지
정규직 준비해서 붙으면 갈건지
(특이한 질문은 따로 없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운전면허 있냐고 물어보셨다던데
면허 없어도 다닐 수 있고 제 입사 이후로 면허 있는 분들이 더 적었습니다...거의 10%?)
■ 근무 기간
6개월 이상
■ 근무 후기 (장점)
프로젝트 단위로 인원을 뽑다보니 이력서 항목에 프로젝트 내용을 기재할 수 있습니다.
이전 회사들은 프로젝트 단위로 뽑는게 아니었다보니, 저는 프로젝트란에 적을 수 있는게 없더라고요
역량만 있으면 다양한 업무를 수행해볼 수 있습니다.
저는 콘텐츠/이미지 제작에도 관심이 있어서 홍보 업무도 해볼 수 있었습니다.
할 수 있는 게 있다면 어필은 필수 ~
회사 내 인원 수가 많지 않아 좋습니다 → 단기간에 많은 사람과 친해질 수 있습니다. 사람들도 좋습니다.
점심 복지가 좋습니다 → 학식, 포케, 퀴즈노스, 샐러드, 라면 등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대표님이 좋습니다 → 불편한 점이 있으면 바로 지원해주십니다
(예) 포케 픽업을 원래 걸어서 갔었는데, 인턴도 회사 차량 사용할 수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 근무 후기 (단점)
서울대 정상에 있어서 출퇴근이 힘들긴 합니다.
자연친화적입니다. → 벌레가 종종 나와요
아무래도 인턴이다보니 자잘한 업무가 많습니다.
진행 중인 사업이 많아, 해당 업무가 어떤 사업에 해당하고 어떤 단계/부분에 해당하는지 모른채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 이건 사수님께 직접 여쭤보거나 스스로 알아보려고 한다면 극복 가능할 것 같습니다.
건물 환기가 잘 안됩니다. → 비가 오면 공기가 답답합니다.
파트별로 출장이 많은 경우가 있습니다.
→ 편도 1시간 30분 걸리는 곳에 출장을 가게 되실 수도 있습니다. (저는 거의 없었어요)
■ 두 줄 요약
인턴이 많아서 한국생산성본부랑 느낌이 비슷합니다
모든 회사가 그렇듯이 본인이 얼마나 업무를 깊게 이해하려고 노력하는지,
얼마나 적극적인지에 따라 이력서의 밀도가 달라질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었거나 질문이 있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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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보리리님
https://blog.naver.com/magnesium23/224341476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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