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ing/6462160
최근 채용들을 보면 3개월 또는 6개월 식으로 인턴(수습기간)을 가지고
정규직 전환을 평가하는 것을 보는 회사들도 많은데
소위 말해 잡플 1점대와 같이 "가면 안되는 회사"에서
이렇게 일정기간 일하고 정규직을 평가하거나 회사에 들어가는건 어떻게 생각하나요?
아무래도 그런 곳에 가면 배울거 없이 나와
공백기나 다름없이 물경력이 될까봐 걱정인데
그런 회사에서도 배우는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말하지 못할 과거들로 인해 사람으로 상처받기 싫어서
지원할 기업들을 정말 신중하게 결정하다 보니 공백기가 길어지는데
현직자의 입장에서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한두달도 버티지 못해 나오는 사람들이 수두룩한 그런 회사라도
가는게 과연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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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발리빨리
신고글걸러야 하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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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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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앤맘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멘티님-! 사람 때문에 이미 힘든 경험이 있었다면 회사 후기를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지원 자체가 조심스러워지는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ㅠㅠ 이력서 내기전에 잡플보는건 국룰이니까요... 그리고 현실적으로 공백기가 길어진다고 해서 잡플래닛 1점대에 퇴사자가 계속 나오는 회사까지 무조건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평가가 낮은 회사에서도 직무 경험과 성과를 얻는 경우는 있지만, 사수가 없고 업무 체계도 없으며 사람이 계속 바뀌는 곳이라면 배우기는커녕 버티는 데 에너지를 다 쓰고 몇 달 만에 다시 취준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후기 몇 개만 보고 모든 회사를 거르다 보면 지원할 곳이 지나치게 줄어드는 것도 현실입니다. 평점 자체보다는 최근 후기에서 퇴사 사유가 반복되는지, 실제 담당업무와 사수 유무, 야근 수준, 인턴 전환율 등을 면접에서 확인해보세요. 공백을 없애기 위해 아무 곳이나 가는 것보다 최소 6개월 이상 버티면서 직무 경험을 남길 수 있는 회사를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사람 때문에 이미 힘든 경험이 있었다면 회사 후기를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지원 자체가 조심스러워지는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ㅠㅠ 이력서 내기전에 잡플보는건 국룰이니까요... 그리고 현실적으로 공백기가 길어진다고 해서 잡플래닛 1점대에 퇴사자가 계속 나오는 회사까지 무조건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평가가 낮은 회사에서도 직무 경험과 성과를 얻는 경우는 있지만, 사수가 없고 업무 체계도 없으며 사람이 계속 바뀌는 곳이라면 배우기는커녕 버티는 데 에너지를 다 쓰고 몇 달 만에 다시 취준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후기 몇 개만 보고 모든 회사를 거르다 보면 지원할 곳이 지나치게 줄어드는 것도 현실입니다. 평점 자체보다는 최근 후기에서 퇴사 사유가 반복되는지, 실제 담당업무와 사수 유무, 야근 수준, 인턴 전환율 등을 면접에서 확인해보세요. 공백을 없애기 위해 아무 곳이나 가는 것보다 최소 6개월 이상 버티면서 직무 경험을 남길 수 있는 회사를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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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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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정밀기계
공정/품질/테스트
안녕하세요. 입사 1~2달 만에 조기 퇴사하는 인원이 수두룩한 회사는 정규직 전환형 인턴이라도 입사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기업은 정규직 전환을 빌미로 인턴을 단기 부품처럼 악용하거나 체계적인 사수 없이 잡무만 할 가능성이 높아,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직무 경험을 쌓기 어렵고 오히려 물경력으로 남을 위험이 큽니다.
또한 불합리한 조직 문화와 인성 문제로 인해 사람에게 받는 정신적 상처와 자존감 훼손이 클 수 있고,
단기 퇴사로 이어질 경우 공백기보다 더 불리한 이력으로도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해서 공백기에 대한 조급함으로 블랙 기업에 취업하기보다는, 평점 2.5 이상과 정상적인 퇴사율을 유지하면서,
최소한의 사수와 명확한 직무 역할을 갖춘 회사로 지원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병행해서 자격증 취득이나 포트폴리오 정비등 직무 관련 활동을 병행해 공백기를 방어하고,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는 곳을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입사 1~2달 만에 조기 퇴사하는 인원이 수두룩한 회사는 정규직 전환형 인턴이라도 입사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기업은 정규직 전환을 빌미로 인턴을 단기 부품처럼 악용하거나 체계적인 사수 없이 잡무만 할 가능성이 높아,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직무 경험을 쌓기 어렵고 오히려 물경력으로 남을 위험이 큽니다.
또한 불합리한 조직 문화와 인성 문제로 인해 사람에게 받는 정신적 상처와 자존감 훼손이 클 수 있고,
단기 퇴사로 이어질 경우 공백기보다 더 불리한 이력으로도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해서 공백기에 대한 조급함으로 블랙 기업에 취업하기보다는, 평점 2.5 이상과 정상적인 퇴사율을 유지하면서,
최소한의 사수와 명확한 직무 역할을 갖춘 회사로 지원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병행해서 자격증 취득이나 포트폴리오 정비등 직무 관련 활동을 병행해 공백기를 방어하고,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는 곳을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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