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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막학기 재학 중인 대학생입니다.
이번 하반기 공채부터 본격적으로 취업 준비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아직 인턴 경험이 없다 보니, 하반기 공채 결과와 별개로 직무 경험도 함께 쌓고 싶어서 인턴 지원도 병행하려고 하는데요.
현재 관심 있는 인턴 공고들을 살펴보니 6개월 전환형 인턴이 제 경험이나 직무 방향성과 가장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전환형 인턴의 경우 정규직 전환을 전제로 채용하는 성격이 강하다 보니, 인턴으로 근무하면서 다른 기업의 하반기 공채나 수시채용에 계속 지원해도 괜찮은지 고민이 됩니다.
실제로 전환형 인턴을 하면서 다른 기업의 공채를 병행해서 준비하거나 지원하는 경우가 흔한 편인지, 혹은 회사 입장에서 좋지 않게 볼 가능성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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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ookfor
신고글전환형 인턴 도중 다른 회사 지원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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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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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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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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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앤맘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실적으로 전환형 인턴을 하면서 다른 기업의 공채나 수시채용에 지원하는 경우는 매우 많죠. 재직중에도 이직하려고 하는마당에...ㅋ 전환형이라고 해도 정규직 전환이 확정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지원자 입장에서도 취업 선택지를 열어두는 것이 이상한 행동은 아닙니다. 특히 막학기이고 첫 취업을 준비하는 시기라면 하반기 공채를 아예 포기하고 전환 결과만 기다리는 것은 오히려 리스크가 있습니다. 다만 회사에 굳이 다른 기업 지원 사실을 먼저 알릴 필요는 없고, 면접 일정 때문에 잦은 휴가나 지각이 발생해 현재 인턴 업무에 영향을 주는 상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최종적으로 다른 회사에 합격해 이동한다면 계약서의 퇴사 및 사전 통보 규정을 지키고 최대한 깔끔하게 인수인계하시면 됩니다. 직무 방향성과 잘 맞는 6개월 인턴이라면 지원하시되 공채 역시 병행하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실적으로 전환형 인턴을 하면서 다른 기업의 공채나 수시채용에 지원하는 경우는 매우 많죠. 재직중에도 이직하려고 하는마당에...ㅋ 전환형이라고 해도 정규직 전환이 확정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지원자 입장에서도 취업 선택지를 열어두는 것이 이상한 행동은 아닙니다. 특히 막학기이고 첫 취업을 준비하는 시기라면 하반기 공채를 아예 포기하고 전환 결과만 기다리는 것은 오히려 리스크가 있습니다. 다만 회사에 굳이 다른 기업 지원 사실을 먼저 알릴 필요는 없고, 면접 일정 때문에 잦은 휴가나 지각이 발생해 현재 인턴 업무에 영향을 주는 상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최종적으로 다른 회사에 합격해 이동한다면 계약서의 퇴사 및 사전 통보 규정을 지키고 최대한 깔끔하게 인수인계하시면 됩니다. 직무 방향성과 잘 맞는 6개월 인턴이라면 지원하시되 공채 역시 병행하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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