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전체글

취업/이과 고민

모든 기업

모든 직무

생산관리에서 생산기술 이직 고민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STEM_mentoring/6470371

안녕하세요,

현재 매출 2000억대 기업에서 생산관리 업무를 하고 있는 28살 남자입니다.

철강 업계이구요, 입사한지 이제 딱 3년이 됐습니다.

현재 장거리 연애 중인데, 결혼 이야기가 오가게 되면서, 여자친구가 있는 본가 근처로 직장을 옮겨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일하면서 경력개발같은 측면에서 생산관리는 큰 메리트가 없다고 느껴서 생산기술로 이직을 하고 싶습니다.

목표는 지금보다 규모가 큰 회사입니다. 

 

다만 경력이 3년이라 중고신입으로 지원하기는 애매하다고 생각되고, 직무 전환이다 보니 경력직 문을 두드리기도 고민이 됩니다. 3년 사이에도 채용 트렌드가 많이 바뀐 게 체감돼서 방향을 못 잡고 있습니다.

 

현재 제 스펙은 간략히 말씀드리면 요렇습니다.

 

지방국립대 기계공학과 졸업(3.63/4.5)
일반기계기사
컴활 1급
한국사 1급
토스 140(IH)
기계설비유지관리자(초급) 법정 관리자 24년 7월부터 선임중(공장 시설 설비에 대한 유지보수입니다)
PLC 관련 교육 수료(LS일렉트릭 XGK관련)

 

현재 산업안전기사 필기 합격 후 실기 준비하려는 단계입니다. ADsP도 이어서 취득할 생각입니다.

 

제가 알아본 바로 생산기술 직무는 CAD역량, 공정 개선 및 최적화 경험, 데이터 활용 및 분석 경험 이 정도를 중점적으로 보는 것 같은데, 

 

1. 3년차 직무 전환이면 신입/경력 중 어느 쪽을 노리는 게 현실적일까요?
2. 위 세 가지 역량 중 지금 시점에 우선순위를 둘 부분은 어디일까요?
3. 현재 스펙에서 생산기술로 어필하려면 추가로 챙기면 좋을 게 있을까요?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GSAT·SKCT 전국 모의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