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6475410
제가 최근에 정규직을 합격했었습니다
(제가 부모님께 안알려드리고 이직하고 최종합격한겁니다)
그리고 2주 뒤 첫 출근을 앞두고 있어서 짜잔~ 하고 말씀드렸더니
두 분 다 표정이 안좋아지시면서
여기 부서에 xxx이라는 사람 있는데, 우리랑 사적으로 사이가 안좋아...
라고 말하시길래 좀 당황했습니다;;
보여준 사진까지 보니 면접 때 들아왔던 제 직속상사분이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그래도 전 직장보다 좋은 곳이라 포기는 안할듯 하고.. 잘 다녀보려합니다... 괜찮겠죠...!
제 상사분께서만 보르면 되는 일 아니겠습니까..? 그쵸.. 하하.. 그냥 심란해서 끄적끄적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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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입사했더니 상사가 부모님과 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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