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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이야기방 (익명)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6476404

Mice 쪽 중소기업에서 일한 지 2주 정도 된 인턴이고 수습 3개월 뒤에 정규직 제안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업무 특성성 정시 퇴근은 거의 없었고 다음 주에 좀 큰 행사가 있어서 그런지 최근에 굉장히 바빠서 8시 퇴근은 거의 기본이고 어제는 새벽 4시에 퇴근했습니다..

당연히 마이스쪽 업무는 행사 가까워지면 야근 있을 수 있다는 건 알지만 이 정도일 줄은 예상도 못한 제 잘못도 있지만 사실 너무 버거워요.. 회사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현재 팀장 포함 4명이 하나의 팀이고 꽤 큰 행사를 4명이서 맡아서 하고 있다 보니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생각보다 많은 업무를 맡고 있어요..

첫회사에 첫 인턴이다 보니 하나부터 열까지 모르는 게 많고 실수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에 집에 와서도 스트레스와 압박감 때문에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어요
그래도 3개월은 버텨야 한다는 생각이었지만 이건 업무의 강도를 떠나서 회사 체계의 어느 정도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원래 이런 게 정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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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정규직 전환 노리시는거면 악깡버하시고 그게 아니라면, 혹은 여기서 경험을 쌓고 다른곳으로 갈 생각이시라면 빠르게 퇴사하시는거 추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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