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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2 막학기를 다니고 있는 전자공학과 취준생입니다.
제 1순위 목표는 반도체 칩메이커(삼성, SK하이닉스, DB하이텍)의 공정기술(양산기술) 직무입니다.
다만 채용 결과 예측이 어렵다보니, 반도체 장비사 CS엔지니어와 타 산업군(배터리, 가전 등)의 공정기술 직무도 함께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 상황에서 지원 전략을 세우다 보니, 한 가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만약 1순위 칩메이커에 불합격하고 타 기업에 최종 합격할 경우, 실제 입사할지 아님 취준을 이어갈지 아직 스스로도 확신이 없는 상태입니다. 만약 후순위 기업 최종합격 후 고민 끝에 입사를 포기하게 된다면, 다음 시즌 해당 기업 재지원 시 실질적인 불이익(서류 필터링 등)이 존재할까요?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셨던 분도 충분히 계실 것 같은데, 어떤 판단을 내리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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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herejlas
신고글입사 포기 후 재지원 시 불이익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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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댕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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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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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F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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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생산관리
오피셜적으로 알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중도 포기나, 혹은 중간 채용 과정에서 탈락을 한 것이라면 모르겠으나, 최종 합격 후에 입사 포기를 하시면, 그 부분은 기록에 남고. 향후 필터링이 있을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후 순위 기업에만 합격을 한다면. 일단 입사를 하시고. 이후의 본인이 더 선호하는 기업 전형 결과를 기다려서, 근무하며 타 기업에 이직을 하는 방향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피셜적으로 알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중도 포기나, 혹은 중간 채용 과정에서 탈락을 한 것이라면 모르겠으나, 최종 합격 후에 입사 포기를 하시면, 그 부분은 기록에 남고. 향후 필터링이 있을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후 순위 기업에만 합격을 한다면. 일단 입사를 하시고. 이후의 본인이 더 선호하는 기업 전형 결과를 기다려서, 근무하며 타 기업에 이직을 하는 방향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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