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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10월에 있는 신용분석사 시험과 어학(토익스피킹) 중 무엇을 준비하는게 현명할지 고민중인데 멘토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인서울 하위권(광명상가 라인) 경제학과 심화전공 4.04/4.5
투자자산운용사, 테셋1급, ADSP, SQLD, 컴활2급
토익스피킹 im3 (ih로 올릴 예정)
금융 AI챌린지 공모전 1회 참가
학교 교양필수 팀프로젝트 '바롬종합설계프로젝트' 우수프로젝트상
학교 경제 소학회 1학기
금융 데이터분석 부트캠프 5개월 과정 수강 중
현재 부트캠프 수강 중에 있고 12월 수료 예정입니다. 부트캠프 하면서 포트폴리오를 하나 제대로 만들 생각 중이고, 데이터 분석 능력은 이해할 줄만 아는 정도입니다. 직무는 어디든 상관 없습니다.
내년 상반기 공채 준비하려 하는데, 부트캠프 다니면서 없는 시간 쏟으면서까지 신용분석사 취득이 의미가 잇는지 고민되어 글을 작성합니다 (나중으로 미루기엔 다음 시험과 공채 시기가 겹쳐 고민이 됩니다)
토익스피킹 성적은 언제라도 올릴 생각인데, 신분사는 그냥 포기하고 토익스피킹을 하는게 나을지 고민이 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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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신용분석사와 어학 취득 중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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