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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 준비생이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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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범대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제가 다니는 과는 사범대 소속이지만 학과 특성상 임용고시를 치는 것보단 취업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주로 교육기획, hr 쪽으로 하는 편이고요. 다만 저는 임용을 볼 계획입니다.

내년에 한 학기 휴학 후 2학기에 교환을 다녀오고 나서 임용 준비를 하려하는데, (4-1까지만 교환이 가능해서 불가피하게 휴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임용에 꼭 붙을 거란 보장이 없기 때문에 취업하는 것도 여전히 고려 중입니다. 그래서 큰 활동들은 아니지만 작은 대외활동들을 하고 있는데요.

제가 내년에 휴학을 했을 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인턴에 지원하는 것이 어떨지에 대해 여쭙고 싶습니다. 요즘 인턴이 금턴이라고 불릴만큼 합격하기 어렵다는 건 알고 있는데, 그래도 한 학기 휴학하는 김에 도전하는 게 나을까요? 제 상황을 고려했을 때 괜찮은 선택일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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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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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지원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물론 방향성을 여러가지수로 가지는것 좋지만 사실상 요즘 직무분석, 일관성등을 보다보니 병행이 쉽지 않긴합니다. 멘티님은 임용을 준비하시는게 확정이고 본격적인 임용준비 시기대비 시간이 남는다면 HR인턴 나쁘지 않습니다. 지원파트쪽이 자격증보다는 실무만 필요하다보니 향후 대비해서는 인턴이 좋지만 과연 양질의 인턴이 가능할까도 생각합니다. 만약 임용 제외 후 공기업도 고려하신다면 한국사, 컴활, 토익(5년등록)하시는것이 가장 효율적으로도 보입니다. 방향성을 가지고 준비하신다면 꼭 좋은 회사 취업 가능하실테고, 자소서, 이력서 등 기타 궁금하신 점 잇으시면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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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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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기업일치_check-icon

      영업관리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충분히 가능해 보입니다. 사범대면 HR 쪽으로 충분히 인턴십 구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방학 기간에는 임용 준비를 따로 하고 계신 것이 아니기 때문에, 혹시나 모를 리스크를 대비하여 인턴십 하는 방향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HR 직무는 워낙 티오가 많이 없는 편이라, 인턴십 구하기가 쉽지 않은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일단 최대한 구해보시고, 잘 구해지지 않는다면 대기업 혹은 중견기업의 채용보조 아르바이트나 단기 계약직 포지션까지 폭넓게 알아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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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든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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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3,401

      큐비앤맘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상황이라면 휴학 기간에 인턴을 지원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임용이 최종 목표라고 하더라도 아직 3학년이고, 본인도 취업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면 한 학기 정도 실제 기업에서 일해보는 경험은 진로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교육기획이나 HR 직무에 관심이 있다면 관련 인턴을 우선 지원해보세요. 사범대라는 점이 오히려 교육 프로그램 기획, 교육 운영, 구성원 커뮤니케이션 등의 역량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인턴 합격 자체를 휴학의 성패처럼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요즘 인턴 경쟁도 높은 만큼 휴학 전에 지원을 시작해보고, 합격하지 못하더라도 직무 프로젝트나 HR 관련 활동을 병행하면 됩니다. 임용은 준비 기간과 공부량이 상당히 필요한 시험이므로 인턴을 여러 번 쌓기보다는 이번 휴학을 임용과 취업 중 어느 환경이 본인에게 더 잘 맞는지 직접 확인하는 기간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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