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27기 김가인입니다 :)
벌써 개강 2주 차, 슬슬 중간고사도 가까워지고 있는데요😱
한양대생이라면 시험기간마다 왕십리 카공 카페를 한 번쯤 찾아봤을 것 같아요!!
어느덧 왕십리 고인물이 되어버린..^^ 제가 아끼는 카공 카페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카페를 고른 기준은 세 가지입니다
✅ 테이블 근처에 콘센트가 있는지
✅ 커피나 디저트가 맛있는지
✅ 오래 머물기 편한 분위기인지
이 기준으로 직접 고른 왕십리·뚝섬 카공 카페 4곳을 소개할게요!
📍 왕십리역 9번 출구에서 약 208m
너디블루버로우는 공간이 크지는 않지만, 아늑한 인테리어와 잔잔한 음악이 매력적인 카페예요.
사람이 적은 평일에 방문하면 조용한 분위기에서 공부하거나 작업하기 좋았습니다.
제가 이곳에서 바나나푸딩을 처음 먹어봤는데, 그 뒤로 한동안 계속 찾아 먹었을 정도로 맛있었어요!!
특히 콜드브루와 바나나푸딩 조합을 추천합니다!🤤
조용하고 감성적인 왕십리 카페를 찾는다면 추천
📍 뚝섬역 7번 출구에서 약 183m
파머스카페는 제가 소개하는 네 곳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카페입니다.
조명이 살짝 어두워서 아늑하고, 창가 좌석부터 지하 공부 공간까지 좌석 선택지가 다양합니다.
무엇보다 테이블마다 콘센트가 있어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오래 사용하기 편했어요.
카공 끝내고 서울숲까지 걸어가기 좋아서, 답답할 때 기분 전환하기에도 좋아요!
운이 좋으면 카페의 마스코트, 고양이 ‘돼지’도 만날 수 있어요ㅎㅎ
콘센트와 넉넉한 공부 공간이 중요하다면 추천
📍 마장역 4번 출구에서 249m
커피익스체인지는 높은 층고와 넓은 공간 덕분에 오래 앉아 있어도 비교적 답답하지 않았어요.
실제로 노트북으로 작업하거나 공부하는 사람이 많고, 콘센트가 있는 테이블도 많아 카공하기 편합니다:)
그리고 여기는 샌드위치가 정말 맛있어요!!
공부와 식사를 한곳에서 해결하고 싶은 날 특히 추천합니다.
넓은 공간에서 공부하며 든든하게 식사하고 싶다면 추천
📍 왕십리역 6번 출구에서 약 142m
꼬밍은 왕십리역 6번 출구 바로 앞에 있어 수업이 끝나고 가기 가장 편해요.
특히 밤 11시까지 운영해서 시험기간에 늦게까지 공부할 카페가 필요할 때 자주 찾기 좋습니다.
(시험 기간 단골 카페 ㅎ.ㅎ)
내부는 앤티크한 가구와 소품으로 꾸며져 있어 색다른 분위기입니다.
흔치 않는 굴뚝빵을 파는 곳이고, 밀크티와 수제 과일청 에이드도 맛있어요!
왕십리역 근처에서 늦게까지 공부하고 싶다면 추천
지금까지 제가 지난 3년간 직접 방문해본 왕십리·뚝섬 카공 카페 4곳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조용한 분위기, 콘센트, 넓은 공간, 늦은 영업시간처럼 카페마다 장점이 다르니
그날 필요한 조건에 맞춰 하나씩 방문해보는 걸 추천합니다!!
시험기간마다 카공 장소를 찾느라 헤매는 대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곧 다가올 중간고사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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