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고/마케팅 직무로 취업 준비 중인 04년생입니다. 계속 서탈하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현재 지방사립대 4-2이고 광고대행사 인턴을 준비 중입니다. 현재 전략AE나 기획쪽에 집중되는 직무를 맡고 싶은데, 서합률이 20% 정도입니다. 포폴의 문제인지, 인턴을 위한 스펙을 더 쌓아야할지 고민입니다.
현재 해온 활동은 아래와 같구요
-대학생 광고대회 공모전 수상 3회: 브랜드 과제 1번, 사회문제 과제 1번, 광고 제작 1번
-홍보대행사 산학인턴 2개월: 단순 홍보 업무 보조, 제안서 작성 정도
-대겹 대외활동 2회: 콘텐츠 제작 경험이지만 수치가 유의미한 성과는 아닙니다(30개 콘텐츠 총 조회수 3.5만회 정도, 대겹 공식 인스타에 올라간 릴스 조회수 1300..)
-각종 IMC 제안서 10회 이상(성과 없는 것도 포함)
-ADsP, GTQ 1급, 토스 IH, 학점 4.22/4.5
질문은
1) 인턴을 위한 스펙을 더 쌓는게 좋을까요? 만약 더 쌓아야한다면 브랜드 공모전, 인스타그램 계정 키우기, 직무 상관 없이 실제 운영하는 프로젝트, 어학 및 자격증 중 어느것을 우선적으로 더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포폴이 문제인건지 모르겠어서 가능하신 분은 쪽지로 피드백 부탁드리고 싶습니다..!ㅠㅠ
2) 사실 PR을 전공하다 IMC마케팅이 좋아서 3학년 말에 갑자기 광고대행사로 틀었고 광고 관련 경험이 부족합니다. 그렇다고 현재 퍼포마, 디지털마케터 스펙도 뚜렷한게 없어서 직무 방향성에 혼란이 왔습니다. 지금 스펙으론 어느직무로 방향을 잡는게 좋을까요?
3) 최종적으로는 중고신입으로 대기업 광고대행사 이직이 목표입니다. 강소기업으로 첫취업하고 이직한다면 지방대여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특히 지방대 출신이 대기업 광고대행사/인하우스 이직이나 최종 입사하신 사례가 있다면 어떤 차별적인 경험이 있어야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나름 분석, 전략 기획쪽에 강점이 있다 생각했는데 취업에 부딪히니 공모전만 하고 쌓아온게 넘 부족한걸 깨달아서 현타가 많이 오더라구요.. 답답한 맘에 질문이 많았는데 답변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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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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