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전체글

직장인 고민

모든 기업

모든 직무

다니고 있던 회사 사업부가 계열사 분할되면...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employed/6513136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회사에서 제가 있는 사업부가 새로운 계열사로 분할된다고 합니다.

 

지주회사 산하 그룹사로 들어가서 소속만 바뀌고 급여 복지 등등 다른건 다 똑같다고 하는데 

사업부만 따로 분할된다고 하면 매출액이나 회사 규모 등등 중소기업 수준으로 작아질것 같습니다


이렇게 본사에서 사업부가 분할되서 회사소속이 작은 곳으로 바뀌는거면 나중에 경력 이직 시 불리하게 작용할까요? 

 

회사 네임밸류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외부인이 보면 이름도 없는 소규모 회사 소속인거고... 

직원 입장에서는 아무리 봐도 이득이 하나도 없는거 같은데 대놓고 나가라는건지...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5
  • 멘토 지니컴퍼니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7%

    답변수 6,878

    케이티기업일치_check-icon

    데이터 분석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이직에서는 회사의 네임밸류도 보지만 실제로 어떤 업무를 맡았고 어떤 성과와 전문성을 쌓았는지를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법인 자체가 달라지는 만큼 근로계약 승계 여부와 퇴직금 산정 기준, 근속연수 인정, 직급과 연봉 유지 여부는 반드시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만큼 지금은 네임밸류보다 실무 경력을 제대로 만드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청마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53%

    답변수 12,105

    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사업부가 별도 계열사로 분할된다고 해서 경력 이직에 무조건적으로 불리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급여와 복지, 업무 내용 등이 동일하게 유지된다면 단순한 조직 개편으로 볼 수 있으며, 이직 시에도 단순히 기업 인지도와 네임보다는 실제 그 기간동안의 스토리 (맡았던 업무와 성과, 전문성 등)를 더 중요하게 평가하기 때문에 직무만 fit하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즉, 현재 상황만 가지고 퇴사를 고민하기 보다는 우선은 다니면서 실제 퍼포먼스를 만들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유지되는지 파악한 후에 플랜을 세워보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아쟛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2%

    답변수 1,539

    콜로세움코퍼레이션기업일치_check-icon

    프론트엔드 개발자직무일치_check-icon

    회사 분할 자체가 이직하실 때 불리하게 작용하지는 않습니다. 급여, 복지가 동일하게 유지되면 불이익은 크지 않으니 새로운 조직에서 어떤 기회가 있는지, 업무 범위나 책임이 어떻게 바뀌는지 정도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코드크랩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0%

    답변수 2,200

    케이티기업일치_check-icon

    웹 개발자직무일치_check-icon

    분할 자체보다 소속 규모가 회사 네임밸류에 영향을 주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다만 급여나 복지가 그대로면 실질적인 손해는 아니고 이직 시에는 회사 규모보다 본인이 그 사업부에서 어떤 업무를 했는지가 더 크게 봅니다.

    지금은 버티면서 담당 업무를 구체적으로 경력기술서에 정리해두시는 편이 실속있어 보입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달남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60%

    답변수 33,455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갑작스러운 사업부 계열사 분할로 불안감이 크시겠지만, 
    경력 관리 측면에서 그렇게 생각만큼 불리하지 않고 활용하기에 따라 오히려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경력직 이직 시 이력서에 OO그룹 신설법인(구 OO사업부)과 같이 소속의 뿌리를 명확히 기재할 수 있고, 
    인사담당자들 역시 이러한 사업 구조 변경을 잘 알고 있어 이전 본사의 네임밸류와 시스템 경험을 그대로 인정해 줍니다. 
    또한 기업이 사업부를 분할하는 것은 구조조정이 아니라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투자 유치나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 크므로 직원들을 내보내기 위한 조치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해서 급여와 복지가 동일하게 유지된다면 당장 퇴사를 고민하기보다는 신설 법인에서 업무 범위를 넓히고 시스템을 주도적으로 구축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작아진 조직에서 핵심 인력으로 성장하며 쌓은 넓은 실무 경험과 성과는 추후 이직 시장에서 본인만의 강력한 경쟁력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GSAT·SKCT 전국 모의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