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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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닌지 벌써 5년차인데

여직원중에서도 내가 제일 나이 많고, 커피수다

친구도 없고 혼자 지내고 있는데

 

각자 파트 팀마다 있는데 나는 같이 일하는 여직원이 없고 위에 남자분 한명 뿐임 

그래서 거의 혼자 일하기도 하고 

여직원들이랑 거의 일에 접점이 없다보니 

먼저 다가가서 좀 친해져볼려고 했다가 뭔가 좀 피하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질문하면 대답하긴하는데 나한텐 먼저 말거는사람은 잘 없더라고 ,,,

 

내가 말주변이 없기도 하고 혼자 다녀서 그런가

먼가 다들 웃고 잘떠드는데 끼어들기에도 애매하고 나만 혼자 소외된 기분이 들기도 한데 ,,,

그래서 신경끄고 일이라도 열심히 해보자라고 해도 신경이 쓰일때가 있더라고 ㅠㅠ 혹시 나말고도 그런사람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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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와 그와중에 5년이라니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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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2

    헉..... 소외감 들겠다....ㅠ 또 혼자 일하기도 하니 더 안끼워주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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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3

    에이 너무 본인 문제라고 생각하지 말고 가끔 가볍게 말 걸면서 천천히 친해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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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4

    그 느낌 너무 알아... 나이 좀 있으면 먼저 다가가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안하자니 신경쓰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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