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증권사 리스크관리 직무를 희망하는 02년생 여자입니다.
광명상가 경제학과 (경영 복수전공), 학점 3.9대, 토스 IM
투자자산운용사 , 펀드투자권유대행인 , ADsP 보유
현재 재무위험관리사 준비 중이고, 취득 후에는 FRM도 준비할 계획입니다.
인턴은 SGI서울보증 / 국세청 / KB국민은행 /한국주택금융공사/ NICE/ 한국산업은행에서 했습니다.
대외활동은 금융감독원 / 코스닥협회 / 국민연금 / 하나은행 / 신협 / 투자학회 등을 했고, 봉사활동은 약 200시간 정도입니다.
현재는 채권평가사에서 7개월째 정직원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채권선도와 IRS 평가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Bloomberg, 로이터 활용 중입니다.
최종 목표는 증권사 리스크관리,본사지원 직무라서 입사 후에도 계속 증권사 신입 공채에 지원하고 있는데 서류 결과가 잘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솔직히 많이 불안합니다...ㅜㅜ
현재 경력이 아직 7개월밖에 되지 않아 경력직으로 지원하기에는 애매하고, 그렇다고 신입 지원에서는 계속 결과가 좋지 않다 보니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학벌이 증권사 신입 채용에서 생각보다 크게 작용하는 건지, 어학이나 자격증이 부족한 건지, 아니면 지금까지의 경험을 리스크관리 직무와 제대로 연결하지 못하고 있는 건지도 고민됩니다.
현재 회사 선배들을 보면 채권평가사에서 약 3년 정도 근무하고 대리를 단 뒤 증권사 경력직 이직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그래서 지금처럼 신입 공채를 계속 지원하면서 기회를 보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현재 회사에서 3년 정도 파생상품 평가 경력을 쌓은 뒤 경력직으로 이직하는 것이 더 현실적인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7개월 차인데 앞으로 2년 넘게 더 다녀야 한다고 생각하면, 혹시 그동안 신입으로 갈 수 있는 시기를 놓치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도 있습니다.
현직자분들이 보시기에 현재 스펙에서 가장 부족해 보이는 부분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특히 신입 지원을 계속하는 것이 좋을지, 채권평가사에서 2~3년 경력을 쌓고 경력직으로 방향을 잡는 것이 좋을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학벌이 너무 낮아서 계속 해서 신입을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취업 준비를 오래 해왔고 현재도 관련 업무를 하고 있는데 계속 확신이 들지 않아 많이 불안한 상태입니다.
비슷한 경로를 경험하신 분이나 증권사 리스크관리,본사지원 현직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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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아무래도 증권사 미들오피스쪽이 신입 티오가 많지 않다보니, 멘티님이 경험이 많다하더라도 다른 학벌/어학 좋은 친구들도 인턴을 2~3번은 하고 오다보니 경쟁력이 부족해보일 수 있어보입니다. 금융권에서 서류 합격률이 높지 않은건 멘티님만 겪는 상황이 아닙니다. 이미 6개의 금융권 인턴경험과 7개월 직무경력이면 충분히 정성적인 부분도 쌓았다 생각합니다. 학벌이 낮다면 어학점수라도 일단 올리신다음, 자소서 다듬으면서 신입을 꾸준히 지원해보세요.
방향성을 가지고 준비하신다면 꼭 좋은 회사 취업 가능하실테고, 자소서, 이력서 등 기타 궁금하신 점 잇으시면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아무래도 증권사 미들오피스쪽이 신입 티오가 많지 않다보니, 멘티님이 경험이 많다하더라도 다른 학벌/어학 좋은 친구들도 인턴을 2~3번은 하고 오다보니 경쟁력이 부족해보일 수 있어보입니다. 금융권에서 서류 합격률이 높지 않은건 멘티님만 겪는 상황이 아닙니다. 이미 6개의 금융권 인턴경험과 7개월 직무경력이면 충분히 정성적인 부분도 쌓았다 생각합니다. 학벌이 낮다면 어학점수라도 일단 올리신다음, 자소서 다듬으면서 신입을 꾸준히 지원해보세요.
방향성을 가지고 준비하신다면 꼭 좋은 회사 취업 가능하실테고, 자소서, 이력서 등 기타 궁금하신 점 잇으시면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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