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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채 시즌이라서 난사하고 있기는 한데..제가 원하는 직무나 산업군 가릴처지가 아니겠죠?

사실 공채로 붙을 회사들은 다 좋은회사들이니..감사하고 절하면서 들어가야되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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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지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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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티기업일치_check-icon

    데이터 분석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취업 시장이 쉽지 않은 만큼 지원 기업 수를 어느 정도 늘리는 것은 필요하지만, 직무와 산업까지 지나치게 넓혀버리면 자소서와 면접 준비가 분산되고 정작 가고 싶은 기업의 준비 완성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우선 본인이 가장 원하는 직무를 중심으로 지원하시고, 해당 직무와 경험이나 역량이 어느 정도 연결되는 유사 직무까지 범위를 넓히는 것이 좋습니다. 산업군도 하나만 고집할 필요는 없지만 본인의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곳 위주로 지원해보세요. 공채에 붙었다고 무조건 입사해야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실제 입사 여부는 직무 적합성, 커리어 방향, 근무 조건 등을 충분히 확인한 뒤 판단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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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든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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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비앤맘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너무 가릴 처지가 아니라고까지 생각하실 필요는 없어보여요~ 공채 시즌에는 지원 폭을 넓히는 게 맞지만, 직무까지 완전히 무관하게 난사하면 입사 후 다시 방향을 틀기가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산업군은 비교적 넓게 보되 SCM, 물류, 유통, 구매, 수출입처럼 향후 경력이 연결될 수 있는 직무를 중심으로 지원해보세요. 좋은 회사에 붙는 것도 중요하지만 합격했다고 무조건 감사하며 들어가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첫 커리어일수록 회사 이름뿐 아니라 실제 담당 업무가 다음 이직에서 어떤 경력으로 인정될지도 같이 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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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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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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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물론 취업도 어렵고 어떤 직무를 할 지 감이 안와서 여러 산업군, 조금이라도 내가 지식이 있다 싶으면 지원을 많이들 합니다. 저도 그랬구요. 그런데, 요즘은 직무/산업군을 안정하고 자소서 지원(흔히 난사라고하죠)하면 더 서류합도 힘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과는 학벌도 어느정도 보기에 멘티님의 객관적인 지원범위도 고려해봐야해요. 무조건 대기업만 처음부터 시작하기에는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쪽지로 스펙, 직무목표, 경험들을 보내주시면 좀 더 피드백 드릴게요.

    방향성을 가지고 준비하신다면 꼭 좋은 회사 취업 가능하실테고, 자소서, 이력서 등 기타 궁금하신 점 잇으시면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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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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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1) 커리어는 단기가 아닌 장기레이스입니다. 이에 넓게 바라보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먼저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직무의 경우 멘티분의 적성/흥미/강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냉정하게 말해서 회사생활은 경쟁이고, 생계와도 직접적인 연결이 되어있는만큼 이 부분도 무시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2) 산업군의 경우 직무처럼 1개로 설정하게 되면 지원 가능한 기업의 범위가 제한된다는 이슈가 발생합니다. 이에 저 같은 경우에는 저의 관심사와 미래 전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업군을 3~4개 정도로 추린 후에 집중적으로 학습 및 준비했던 거 같습니다.

    3) 조급함으로 인해 멘티분께서 생각하지도 않았던/적성+흥미+강점과 연관성이 떨어지는 직무로 취업을 하게 되면 나중에 가서 금방 지칠 확률이 높습니다. 이에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차라리 신입 때 제대로 원했던 직무로 준비하는 것이 더 낫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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