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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지하철 탈때마다 빌런들 하나씩은 있는듯
- 한줄 엘레베이턴데 미친것들이 급하다고 밀치고 내려가는것들 지들이 빨리 나오던가 위험하게 걍 발로 차서 밀어버리고 싶어 많이 최악
- 걸어가면서 계단에서 핸드폰, 책 읽는 빌런 책 읽는건 진짜 꼴깞인듯
- 사람 내리지도 않았는데 밀치고 먼저 타는 인간
- 임산부도 아닌데 앉아 있는 것들 그러고 임산부 타면 넌씨눈 모른척 시전 할배들은 임신이 대수냐 이럼
- 공짜로 지하철 타는 할배들 자기만 생각 자기들만 약자라 생각함 뭐라하면 소리 지르면서 젊은것들이 부모도 없냐 시전
- 안 씻어서 냄새나는 사람, 담배 쩐내 나는 인간
- 지하철 닫히는 순간 우산. 피자. 몸 등 모든걸 밀어 넣어서 타려는 것들 인간이길 포기한듯
- 전장위 시위 장애인들 누릴거 다 누리고 돈도 많이 받으면서 출퇴근 지하철에 민폐
빌런 젤 많은 1호선, 2호선, 경의중앙말고 6,7호선 타고 다녀서 너무 편하다 그나마 쾌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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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지하철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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