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마치고 휴학하고 있는 예비 4학년 이에요
휴학하면서 과 관련 3개월 인턴 했습니다
영어성적은 아직 없고, 자격증은 2개 있습니다 ㅠ
(데이터관련 매우 기초적인 자격증)
대외활동은 1번 했고 학점은 4.03이에요
이번에 인턴을 온라인 교육 이쪽으로 했는데
사실 이것도 사무직이다 보니 크게 뭐 잘 맞고 아니고를 모르겠더라고요
그냥 컴퓨터로 뚜들뚜들하고.. 그건 직장인이라면 다 똑같이 하는 일이니까
그 안에 일이 달라져도 비슷할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든 생각이
"어차피 이렇게 사무직으로 컴터 뚜들뚜들 하는거면 안정성이 있는 공무원이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사기업은 이직을 계속 하면서 좋은 곳을 가야 하는데••• 회사를 다니는데도 계속 다른 회사를 알아보고, 자소서를 쓰고 면접을 쓰는건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여서요 ㅠ
물론 저는 돈을 많이 벌고 싶습니다.
그건 호봉이 올라가면 나아질거라 생각하고...
만약 공무원 준비를 한다면
내년 6월 시험 보고 9월에 복학 (4-1) 하려고요
시험 공부 해보고 이건 진짜 아니다 싶으면 그냥 원래 하던 hr 쪽이나 할까 고민이고
좀 괜찮다 싶으면 학교 다니면서 반학기 동안 공부하고
그 다음 해 또 휴학하고 시험보고 다시 복학
일단 최대 2년까진 해볼 생각입니다
물론 학교가 남아있고 지금이 9월이라
아예 2년 풀로 채워서 공부만 미친듯이 할 수는 없겠지만요
근데 이 길이 맞는건지 너무 의심이 들어 쉽게 준비를 못하고 있습니다. 한시라도 빨리 공부를 해야하는데
저는 교육행정이나 고용노동부 쪽 가고싶어요
교육행정은 합격컷이 또 너무 높다고 하고 ㅜ
고용노동부는 국가직이라 대충 내년 3월 시험인데
5개월 남아서 ㅎㅎ..ㅜㅜㅜㅜㅜㅜ
아님 공기업 가고싶은데
면접 잘 볼 자신이 허허
아 너무 모르겠네요 ㅠㅠㅠ
조언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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