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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학년 2학기 취업계 내고 인턴 하고 있는 pm 지망생입니다. 현재 24살이고 내년 2월 졸업예정입니다. 지금 3개월 체험형(전환 가능성 있는) 서비스 기획 직무로 작은 스타트업(규모 50명)에서 일 하고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 준비를 지금부터 미리하려고 합니다.
- 인턴 다니면서 다음 포폴에 넣을 소스 확보를 염두해두면서 다니기 (+자격증 더 따기)
- 마스터 자소서 미리 만들고 인적성(or ncs) 준비하기
내년 2월 졸업이고, 전환되지 않는 걸 고려했을 때 인턴 이 끝남과 동시에 바로 졸업입니다. 졸업 하고나서 준비하면 공백기가 있을 것 같은데 졸업유예를 하고 공채를 준비하는 게 나을지, 인턴 하면서 환승 이직(=신입)을 준비하는 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현재 제 스펙은
- 수도권 4년제
- 3.85/4.5 (한학기 취업계로 조금 더 내려갈 것 같습니다)
- 영미어문학과/컴공 복전
- Sqld, OPIC IH, Toeic 850(만료)
- 연합 창업동아리 6개월 (현 출시 준비중)
- 연합 IT동아리 6개월(end-to-end, 이터레이션 경험 다수, 운영 3개월 후 종료 )-> 현 포폴 소스
- it 교육 출강 강사 1년
- 이외의 다수 아르바이트
이외에 마케팅과 뷰티산업에 관심이 있어서
- sns 콘텐츠 제작 및 운영으로 월 100정도 받는 파이프라인 구축
등등 하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 대기업 및 공채 준비를 위해서 뭐부터 하는 게 좋을지
- 앞으로의 커리어스텝을 어떻게 짜는게 유의미할지 고견 여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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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나나니나야나야나
신고글대기업 준비|pm직무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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