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금융권 희망 했는데 이번에는 꼭 취업하고 싶어서 서울 수도권 뿐 아니라 지역인재, 중견 중소, 연고지역 대기업 공장 경영지원 다 지원 중
고향이 시골인데, 대기업 공장이 많음
오일뱅크 공장 생산 경영지원 지원 중인데 여기도 연봉이 어마 무시해서 시골인데도 불구하고 고스펙 몰릴까 무섭다
지금 상황은
블라인드 x 이고 고등학교는 연고지역임
학사 : 국숭세단 경영
학점 : 3.2
어학 : 토스 AL
자격증 : afpk(은행준비하느라 땄는데 경영지원은 쓸모 없을듯), ADsP
프로젝트 : 기업분석 프로젝트, ai 활용 업무 프로세스 고도화 프로젝트(인턴에서 팀원으로 참여)
교내외활동 : 연합 동아리 회장, 교내 봉사동아리 부회장, 하나증권 아카데미 등등 있는데 직무연관은 크게x
인턴 : 신용보증기금 인턴(3개월), 산업은행 인턴(3개월), 카카오페이 대외협력 인턴(9개월), 미래에셋증권 재무본부 사무보조(5개월), 국디서(2개월)
부족한 학점을 인턴으로 메꾸려고 졸업 이후에도 공백기 없이 해왔는데, 직무가 완전 일관성 있진 않음
은행의 경우는 골라서 쓰면 상관 없지만, 경영지원의 경우 오히려 다양한 경험이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하네
인턴도 많이 하고, 경험도 많이 했다고는 생각 하지만 고학벌 고학점한테 밀리는게 더 많은거 같음 그래서 공장 경영지원 직무는 할만 한지 궁금함... 연고지역이면 비빌만 하겠지??
현재까지 수도권 대기업은 싹다 광탈이고 은행은 그나마 좀 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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