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토론토 대학교 졸업
전공: 물리학과, 통계학 (Double major, Data science쪽으로 집중)
학점: 2.7/4.0
토익 스피킹: AH, 200
해외 경험: 캐나다 초,중,고,대학교 졸업, 총 14년 거주
기타: 군필, 한국 시민권, 캐나다 영주권 소유
나이: 한국나이로 28살, 만26살.
경력: 캐나다 중견 1년 Implementation analyst
최근 한국에 있는 글로벌 시장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한국 반도체 시장, 신입 CSE(customer support engineer), 공정 엔지니어, 수율 데이터 엔지니어/분석가 등을 목표로하고자 현직자 멘토분들께 현실적인 의견을 듣고자 이 글을 올렸습니다.
제가 듣기론 만점이 4.0이라도 학점이 3.0보다 낮으면 ATS의 영향으로 컷당할 위험이 크다는데 사실인가요? 대학교가 Grade deflation이 좀 심해서 성적증명서를 제출할시, 제가 받은 점수와 반 평균(class average)이 나란히 있어서 대부분 물리 과목들의 class average인 D, D+ 보다 B-를 받은 제 성적을 어필해서 학점질문들의 방어는 충분히 가능할것 같은데 낮은 학점때문에 만약 지원할시, 지원한 공채중 전부 서류과정에서 자동으로 탈락되는지 고민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어느쪽으로 지원을 해야하고 만약 반도체쪽 domain knowledge가 부족하거나 경험이 떨어진다면 어느쪽 경험을 쌓는것을 추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소중한 시간을 들여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현직자 멘토분들의 현실적인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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