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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조 분야 진로로 대학원 진학과 바로 취업하는 것 사이에서 고민 중인 학부생입니다.
현장 순환 근무보다는 본사나 연구소 근무를 희망해서 석사 진학을 고려하고 있는데,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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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R&D 및 본사 설계직 채용: 대우건설 같은 시공사 채용공고를 보면 '토목설계 석사 우대'라고 적혀 있는 경우가 많던데, 이게 R&D연구원직을 의미하는건가요? 그리고 보통 시공사 R&D나 본사 기술직 공고는 어떤 경로(사이트)로 접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신입사원이랑 같이 뽑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검색을 하면 신입사원(학사채용)하고 연구직이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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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및 출연연 연구직 채용 절차: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수원, 서울교통공사 같은 곳의 연구직은 현장 순환 근무를 하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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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채용 시 일반 기술직과 구분하여 연구직을 별도로 선발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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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정규직으로 채용되는지, 아니면 계약직 위주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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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 과정에서 일반 신입처럼 NCS 필기시험을 보는지, 아니면 서류 및 논문/면접 중심으로 진행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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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에 대한 고민: 솔직히 학술 연구나 깊이 있는 공부 자체에 엄청난 흥미가 있는 편은 아닙니다. 다만 석사를 마치고 작성하게 될 학위 논문'이라는 스펙이랑 이를 통한 본사(연구소) 고정 근무 확정이라는 실질적인 이점이 크다고 생각해 진학을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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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ALA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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