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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지인들이 다 중견 오너 or 대겹 계열사 임원이라 내 이력서 상의도 없이 모임에서 쫙 돌림.
> 면접 여러개 잡혀서 봄.
문제는 내가 마케팅 취준중이라서, 이력서는 마케팅으로 썼는데, 면접 잡힌 직무는 쌩뚱맞는 물류, 경영, 포워딩 이런곳들 가니까 면접관들이 다 똥씹은 표정임. 무조건 합격일텐데 하...이렇게 들어가는게 맞나
취업 어려우니까 어떻게든 들어가서 버텨야하나?
아님 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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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배부른 소리지만 부모님 때문에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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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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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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