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STEM_mentoring/6592743
안녕하세요, 내년 2월 수도권 4년제 졸업 예정자 학생입니다.
현재, 반도체 패키지 품질관리자/ 장비품질관리 사이에서 고민중인데요..
반도체 패키지 품질관리는 현장/공정 부분 품질관리하잖아요.. 전망이 어떤가요?
윈팩 등 중견 패키지 품질 회사에 입사 한 후에, 추후 만약에 이직을 생각 하게 된다면 삼성 sk ase 등등 후공정 더 큰회사로 점프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OR 관련 후공정 장비회사들 품질관리 입사 가능한지 궁금해요.
패키지 품질관리는 아무래도 패키지 공정을 자세히 알게되니까 장비는 못 갈거같기도하고.. 중견급부터는 품질이라고해도 혼자 고객대응 협력사 등등 다맡지않고 공정품질관리도 따로있고 고객대응부서만 하는 부서도 따로있으니.. 패키지 공정품질로 가도 추후 선택지가 다양할까요?? 걱정안해도 되는 부분인지..
원래는 깨끗한 사무실 그리고 도심 환경을 좋아해서 장비회사를 선호했는데..아무래도 현장 큰 제조업 OSAT 기업은 시골근무가 많잖아요.. 흠 그래도 전망만 좋다면야 개의치 않고 열심히 하려고합니다.
신고하기
작성자링커뤼얼
신고글패키지 품질관리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Fisher
채택률 47%
답변수 10,083
LG화학
생산관리
우선, 다 많은 부분을 생각하고 입사 해도. 지원한 직무 및 사업부에 따라. 그리고 팀 내 분위기에 따라 타 기업으로 이직하고 퇴사하는 경우도 정말 많이 있습니다.
졸업예정이시다보니 많은 생각이 드시고 긴 미래까지 고려를 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물론 필요한 부분입니다만.
채용 자체가 본인과의 생각과는 다르게 여러 기회가 많이 놓여 있지 않은 경우가 많고, 본인이 선택하는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한 전망이라는 부분이, 기업의 산업 사이클이 정말 매년 마다도 달라지는 경우도 많아요.
예를 들어, 이차전지 산업군도 기업의 규모가 엄청나게 커지고, 사이클이 커지는 경우가 있었고. 그때 거의 메인으로 하다시피 지원이 몰리기도 했었습니다. 지금은 정체되고 있는 상황도 맞구요.
그래서, 너무 고민을 하기 보다는, 본인이 결정한 직무 및 산업 안에서. 기업 채용 지원을 최대한 다양하게 해서. 기회가 있는 곳은 입사 해서 경험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입사 후에 상황에 따라서 또 대처를 하면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