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시기 : 2020년 하반기
지원 회사 : 근로복지공단
지원 부서 : 경영복지부
스펙 : 한국사1급 /컴활1급 /토익865 /펀드투자권유대행인/ 금융권경력
[서류 준비]
근로복지공단은 정량평가여서 자소서는 크게 신경쓰지않고 평이하게 작성하였고, 면접은 인턴면접에서 흔히나오는 인성위주 질문으로 어렵지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어느면접이나 마찬가지로 질문에서 원하고자 하는 답변을 명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내 분위기]
사내분위기는 수평적인 분위기로 여자직원들이 많아서 그런지 딱딱한분위기보다는 적당히 또래직원들이 친해보이고 좋아보였습니다. 타 공단에 비해서 적은 연봉으로 인해서 기존직원분들은 다른 공단지원하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이직울 희망하시는 분들도 꽤 계셨습니다.
[복지]
재택근무가 광장히 활발하게 시행되는 것 같습니다
[인턴 활동]
인턴활동중에는 경영복지부에서 근로자들을 위한 지원사업들과 퇴직연금등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4대연계프로그램인 edi프로그램을 이용한 고용산재보험 가입상실업무를 했는데 이 프로그램의 경우 4대공단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라서 추후에 다른공단 면접을 볼때 답변을 준비할때 많이 써먹을 수 있었습니다.(실제로 써먹지는 못했지만 여기저기 만능답변으로 소재가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인턴중간중간에는 하는 업무를 꼼꼼하게 적어둬서 나중에 자소서쓸때 보면서 복귀하고 활용해서 소재를 이용하였던 것이 도움이 됐습니다. 생각보다 인턴을 마치면했던 업무가 쉽게 기억이 나지 않아서 미리미리 준비하면서 자소서 소재를 뽑아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경영복지부의 업무강도는 그렇게 높지는 않았지만 상대적으로 재활보상업무 강도는 높아보였고 직원들의 스트레스도 꽤되는 것 같아보였습니다. 코로나여파라서 그런건지 방문민원도 그렇게 많아보이지 않았습니다.
[합격 팁]
서류의 경우 이미 금융권 업무경험이 있었고, 기본자격증과 전문자격증이 있어 쉽게 정량적인 부분을 채울 수 있었습니다. 자소서는 면접에서 책잡하지 않기위해 무난한 내용으로 채웠고 면접때는 기존인턴면접 기출질문을 보고 예상질문을 준비하여 연습했습니다. 크게 부드럽지도 딱딱하지않은 분위기였으며, 인턴이라서 문제의 난이도나 꼬리질문도 그렇게 날카롭지 않았습니다. 면접관들 자체가 그렇게 이 면접을 위해 준비된 느낌은 없었습니다. 질문에 요지에 맞는 답변을 하는것이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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